남자들이 츄리닝 입는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59587
저번에 학교커뮤니티에
어떤 여대생분이 글올린거 봤는데.
츄리닝에 질질끄는 슬리퍼 그리고 나시티 입은,
키180 이상의 훈훈한 얼굴의 남자를 보면 그렇게 설렌다고..
그 밑에 동감한다는 수많은 여성분들의 댓글...ㅠㅠ
역시 츄리닝때문만은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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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대생분이 글올린거 봤는데.
츄리닝에 질질끄는 슬리퍼 그리고 나시티 입은,
키180 이상의 훈훈한 얼굴의 남자를 보면 그렇게 설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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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츄리닝때문만은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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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80 이상의 훈훈한 얼굴의 남자면 거적데기를 걸쳐도 설렐거에요 ... 아마...
그건 훈훈한 얼굴+몸+키 때문인거져
그런 인간은 뭘 입어도 간지남
민소매는 웬만큼 몸 좋지 않은 이상 남자가 봐도 욕나오는데
페바페 라는 진리가.....
나시티에 설렌다는건 어느정도 몸매도 되야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군요...
아 그렇네요 ㅡ,ㅡ
그럼 결국 키크고 잘생기고 몸좋은 사람보면 설렌다는건데...
중요도 : 츄리닝 1% 슬리퍼 1% 나시티 1% 키 180 이상의 훈훈한 얼굴 97%
이건 팁인데요
회색후드에
하얀 캔버스화신고
검정색 큰 백팩과 함께
남색 모자를 쓰고다니면
정말 멋있음...
내 주위 친구들 다 저런걸 선호함
정말요? 얼굴이 미스터빈 처럼 그냥 봐도 웃기게 생겨도요??
ㅋㅋ그럼 호감이가겠지 귀여워서
아 놔 ㅋㅋ
더워죽겠는데 후드 어떻게 입음 ㅋㅋ
더워죽겠는데 컨버스 왜 신음 ㅋㅋ
요즘 유행스타일이긴 한데
저거 소화할려면 좀 핏이되야해요.
얼굴, 머리가 작고 캔버스화 소화할려면 다리가 좀 길어야함.
그리고 큰백팩 소화하려면 키가 커야함.
왜냐면 키가 작으면 이건 패션이아니라 짐가방으로 밖에 안보임 ㅠ_ㅠ
180이상에 훈훈한 얼굴만 쓰면 되지
나머지는 그냥 곁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