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댕이 노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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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를 싸게 판다는 비둘기관리자의 글을 보고 바로 들어가 5권 세트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 집에 배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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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엔 언제나와 같이 오리비 봉투가 들어있습니다.

노트의 겉표지입니다.
일단 표지가 모닝글로리 노트 보다는 두껍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노트 안은 이렇게 줄이 쳐져있죠.
노트가 장수가 적당히 많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쓸만한 수준의 두께라고는 생각되네요.

필기감은 꽤 괜찮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 딱히 큰 문제점은 느끼지 못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쓸만한 노트 같습니다.. 이 노트를 구매할 의지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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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커엽다 진짜ㅠㅠㅠ 근데 살 용기는 없다ㅠㅠㅠㅠㅠㅍ
구매할 의지+사용할 용기
오리비 노트 하나만 기념으로 구매할까..
몆장인가용?
32장 같네요
오댕이 저렇게 고급스럽게 지어진 이름이었다니..

프랑스식 이름이라 '올댕'이 아니라 '오흐댕'으로 읽어야 할 듯 싶네요.무슨뜻이에요??
d´Aeng은 de Aeng(드 앵)으로 of Aeng이란 의미이긴 해요. 근데 풀네임은 저것보다 한참 길고 잘 모르겠네요;;
오르비+댕댕이 아녜요?
글씨 Goat

오댕이 너무 이뻐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