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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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초6 때 부천에서 서울로 이사갔을 때
(참고로 초딩때만 잠깐 서울을 벗어난거지 출생지는 서울)
애들이 수학 잘하냐 물어볼 때
엄마의 조언에 따라
(엄마 "공부 잘하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잘한다고 하셈")
대충 글케 대답했는데
부천과 서울의 교육적 격차를 실감한 나머지
(서울은 확실히 달랐음)
수학 95점 -> 60점대
... 졸지에 허언이 되어버렸던 기억 ㅂㄷ
P.s
이후로 깨달은 사실은
못 한다고 대답을 해야
타격을 안 입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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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점 60점 이었다고 한다 )
ㅂㄷ
대답을 안 해야돼요
그래서 고딩이후론 앓는 소리만 내고 다님
잘한다고 하면 자만이 되고 못한다고 하면 기만이 되죠
RDSG;;; 수학을 60점이나 맞다니
않이 ㅡㅡ
60점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