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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접 [591036] · MS 2015 · 쪽지

2017-07-06 23:18:58
조회수 1,690

허언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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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충



초6 때 부천에서 서울로 이사갔을 때


(참고로 초딩때만 잠깐 서울을 벗어난거지 출생지는 서울)


애들이 수학 잘하냐 물어볼 때


엄마의 조언에 따라


(엄마 "공부 잘하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잘한다고 하셈")


대충 글케 대답했는데



부천과 서울의 교육적 격차를 실감한 나머지


(서울은 확실히 달랐음)


수학 95점 -> 60점대



... 졸지에 허언이 되어버렸던 기억 ㅂㄷ



P.s


이후로 깨달은 사실은 


못 한다고 대답을 해야 


타격을 안 입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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