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김방실 [37808] · MS 2003 · 쪽지

2011-06-20 00:47:46
조회수 140

블리동 더 슬픈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48048

예전에 정말 친한 동생이랑
밥먹으러 가서 차에서 내리면서 문득
진짜 장난처럼 했던 얘기임

"야, 왜 난 차도 있는데 여친이 없을까?"

이랬더니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말해줬음

"형, 여자들이 형을 보고 '와~쟤는 차도 있네?' 가 아니라 '병 to the 신이 차는 있네?' 이렇게 생각하는거예요"

난 그저 감탄사를 날릴 뿐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었음

이건 현실이니까
impossible is everything...?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