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동 더 슬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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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정말 친한 동생이랑
밥먹으러 가서 차에서 내리면서 문득
진짜 장난처럼 했던 얘기임
"야, 왜 난 차도 있는데 여친이 없을까?"
이랬더니 아주 당연하다는듯이 말해줬음
"형, 여자들이 형을 보고 '와~쟤는 차도 있네?' 가 아니라 '병 to the 신이 차는 있네?' 이렇게 생각하는거예요"
난 그저 감탄사를 날릴 뿐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없었음
이건 현실이니까
impossible is 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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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ㅠㅠ
슬프다ㅏ.............
헐....................
그 동생 참으로 냉소적일세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재밌는애예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