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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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컨설팅 관련 소일거리 했었음 (15~16)
-16년도 오르비 채팅방 거주
-17년도 오르비 뜸함
-아이민 4로 시작
화려한 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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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학점 잘 나오심?
"잘 나온다"는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만족에는 차는 정도고 내 기대치에는 못미치는 수치네요.
나름 만족하셨다면.. 선방하신거네용 ㅊㅊ
꼬미와 하디의 음악여행 아시나요?
모릅니다
짐노페디 들어 보셨나요?
아뇨
진짜 노베이스 문과 130일빡공하면 고대경영가능하겠습니까?!
불가능하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불가능해진겁니다
저는 씹가능이라 생각하는데 불가능하겠습니까?
입시컨설팅에서 일했던분으로써 혹시 그런사례가 있었...는징?
아설마 입시컨설팅이 원서그거말하는겅사여?
입시멘토링도 몇명 했었긴 했는데 기적의 사례를 들자면 밑도 끝도 없죠. 입시판에는 항상 옳은건 뭐든지 항상 결과가 말해준다는겁니다.
물론 제일 이상적인건 고경합격 이런거보다 130일 후에 수능장에 시험 다 치고 나왔을 때 " 아.. 난 정말 내 최선을 다해서 떨어져도 상관없겠다."하는 마음이 드는겁니다. 실제 내 경험임
그렇군요
그럼 윤도영쌤 말처럼 만점받을 준비하고 가서
받고와야겠군요
아까 그 댓글 원문좀요 ㅋㅋㅋ
출처는 제 머리인데.. 제 지식의 출처는 하찮은 맨큐의 경제학 책입니다
지방외고 내신 4.94인데, 강대 담임쌤이 고대 일반전형 무조건 쓰신다는데, 이거 가능성 있는건가요? 딱히 수상같은거도 없는데...쩝 한문학과 각인가...
고대 일반전형 올해 개편해서 어떻게 될지 저는 문외한이네요. 사실 저는 수시때는 원하는 과 상향지원하는걸 추천드리는 편입니다. 평가의 대다수가 정성평가라 큰 격차가 있는지를 모르겠고, 생각보다 전공적합성과 만족도가 중요합디다
그럼 혹시 제가 국어 공부에 열심히해서 국어에 관심이 있는데, 언어학과가 고대 문과 학과내에서 어느정도 입결상 위치인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아 우선 처음 질문 대답 감사합니다!
고대 인문계 입결은 보통
경영 > 인기과들 (경제 통계 정외 행정 심리 미디어) > 비인기과들 (식자경, 보정관등) > 주력어문,사범대 (국영중문, 국교 영교) > 소수어문,사범대 (언어 한문 불서문, 가교등)
이 정도입니다. 빠뜨린 과가 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ㄱ물가물함
물론 상기한 사례는 수시논술이나 학생부전형에 입각한 정도고, 정시입결은 매번 바뀜. 물론 정시 선호도는 보통 저럽니다
어엇! 언어학과가 생각보다 입결상으로는 낮은 위치네요! 감사합니다~~언어학과 지원해야겠네요
ㅛㅛ
뭐ㅛ
공부좀;
57798인데 남은 120일간 열심히 공부하면 고려대 가능한가요? 국어가 강한 편이라 될 법도 해보이는데.....
텝스 930이시니까 가능하실듯
쪽지 읽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