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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나=클락워커 [751452] · MS 2017 · 쪽지

2017-07-04 18:03:53
조회수 716

오늘의 노래추천 : 퓨어킴-마녀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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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킴 특유의 몽환적인 음색과 가사가 조화된 노래입니다.





여기 올라가요 그럼 내가 죽는 건가 

불을 내면 탈 것 같나요 마쉬 

주먹만한 사랑만 하려는 세상에 

풍선만한 나는 너무 큰 건가요 마쉬 


아무도 못 보는 게 나에겐 보이고 

듣기 싫은 진실이 내 입에서 나와 


난 널 읽어 그게 싫은 거지 널 들켜버린게 

내가 없다고 달라지겠니 마쉬 

난 날 알기에 네가 보일 뿐 너에게 관심 없어 

넌 네 자신을 인정해라 마쉬 


꽁꽁 묶어봐 그럼 내가 갇힐 건가 

내리치면 잘라지나요 마쉬 

밝은 것만 사랑해주는 세상에 

좀 어둔 내가 너무 빛난 건가 마쉬 


모두가 지나치는 게 내겐 들리고 

스쳐가는 냄새를 내 코에선 맡아 


난 널 읽어 그게 싫은 거지 널 들켜버린 게 

내가 없다고 달라지겠니 마쉬 

난 날 알기에 네가 보일 뿐 너에게 관심 없어 

넌 네 자신을 인정해라 넌 네 자신을 인정해라 


부담된다 하면서도 내게 사로잡혀 있는 

네 자신을 인정하기 싫어 마쉬 

난 날 알기에 네가 보일 뿐 너에게 관심 없어 

이젠 피곤해 집으로 갈래 집으로 갈래 집으로 갈래 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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