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해석 질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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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hild that always receives sympathy will continue to cry over little troubles;the ordinary self-control of the average adult is achieved only, through knowledge that no sympathy will be won by making a loud complaint.
첫 번째 will:현재의 습관
두 번째 will:단순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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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동정을 받는 한 아이는 작은 문제에도 울기를 계속한다. 보통 성인의 일반적인 자기조절은 동정심은 큰소리로 불평하는 것에 의해서 얻어지지 않을것이라는 인식을 통해 이뤄진다.
항상 공감(위로,동정)만을 받는 아이는 작은 문제에도 계속 울어제낄 것이다.
평균적인 성인의 보통의 셀프컨트롤(자기자제)은 시끄럽게 불평을 함으로써는 어떤 공감도 얻을수 없다는 깨달음을 통해서만 얻어진다.
A child that always receives sympathy will continue to cry over little troubles;the ordinary self-control of the average adult is achieved only, through knowledge that no sympathy will be won by making a loud complaint.
아이(어떤?)( 항상 동정을 받는, )그 아이는 계속 울것이다/작은 트러블에도, / 보통수준의 자기컨트롤은(어떤?) (일반적인 성인의 그 컨트롤은) 오로지 얻어진다 경험을 통해(~라는 경험?)( 어떠한 공감도 얻어지지않는다는 경험-시끄럽게 불평을 하는것으로는.)
트러블이나 컨트롤같은 것은 굳이 문제,어려움 이나 통제,제어 라는 한국말로 바꾸지 않아도 trouble은 트러블 자체로 ,control은 컨트롤 자체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 주목할때, 궁극적인 직독직해의 경지는 우리가 trouble을 트러블로 받아들이듯이, through knowledge that를 '깨달음(인식)을 통해서'라고 해석하지 않고 through knowledge that ~. 즉 이 부분을 보자마자 through이하를 해석하는것이 아닌 that뒤의 ~부분 즉 sv로 바로 초점이 이동할 수 있는 경지, 영어-바로이해 단 2단계의 경지라고 생각합니다. 모국어의 간섭(한글해석의개입)을
첫째로는 단어에서 없애야 하고(물론 그에 상당하는 많은단어가 다 외워져있어야함)
둘째로는 문장구조(구문)에서 없애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법이나 듣기가 되었다는 전제하에, 둘째까지 끝낸다면 모의고사 양치기로 더 빠른 속독연습만한다면 영어는 만점이 나올 수밖에 없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