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철없을 적'은 아니지만, 운전병시절(일병) 여기저기서 스패너, 몽키, 각종공구들 가져오란 심부름통에 유류고에서 코끼리통에 엔진오일 받던걸 깜빡잊고(꼭지를 열어둔채)
수송부를 뛰어다녔지, 10분뒤 유류고바닥은 엔진오일로 바다를 이루었고 내가했다는게 발각되면 남은군생활이 너무 힘들어 질것 같아서 오리발 내밀었었지
정말 책임감 없던 행동이었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때였다. 그때 나덕분에 호랑이 선임들 정비관한테 단체로 기합받고 조용히 끝났는데 모른척 해준거냐? 그냥 넘어가 줘서 고마웠다
다들 잘 지내고 있니??
그렇게 '철없을 적'은 아니지만, 운전병시절(일병) 여기저기서 스패너, 몽키, 각종공구들 가져오란 심부름통에 유류고에서 코끼리통에 엔진오일 받던걸 깜빡잊고(꼭지를 열어둔채)
수송부를 뛰어다녔지, 10분뒤 유류고바닥은 엔진오일로 바다를 이루었고 내가했다는게 발각되면 남은군생활이 너무 힘들어 질것 같아서 오리발 내밀었었지
정말 책임감 없던 행동이었지만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때였다. 그때 나덕분에 호랑이 선임들 정비관한테 단체로 기합받고 조용히 끝났는데 모른척 해준거냐? 그냥 넘어가 줘서 고마웠다
다들 잘 지내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