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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X [289416] · 쪽지

2011-06-18 13:50:39
조회수 234

외로운 여름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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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마다 저희집주변에 버스까지 타고와서 저와 점심을 먹어주는 월요일의 여자가 있었는데

방학이 되고

알바한다고... 월화수목금 풀 알바라서ㅠ

xx아 미안해ㅠㅠ 알바해야되서 평일에는 못가겠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힝ㅠㅠ 이제부터 외로운 여름방학...ㅠㅠ

공부나열심히...ㅎㅎ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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