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폭풍인강을 시도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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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권t강의가 13강이 남았는데 수강일은 오늘까지였을 뿐이고
다행히 예습은 전부 되어 있었을 뿐이고
난 그저 *2.0으로 13강을 들으려 시도했을 뿐이고
그저 실패했을 뿐이고 =ㅅ=;;
3강이 남았을 뿐이고
pmp 시간은 12시에 끝나지만 메가 인강은 새벽 3,4시에 끝나는걸 감안해 피방으로 출근(?)해서 인강을 듣고있을 뿐이고 ㅠㅠ
훌쪅...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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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책만봐영
근데 성권t 후반 폭풍날림강의 쩌는덧
그시간에 다른공부했을듯..
작년에 인강을 하나도 안들어서 그리 공부를 못했나 하고 인강 듣고있는데
별 특이점은 없는덧. 인강역시 80%의 예습과 15%의 수업 그리고 5%의 복습-이라기보다는 훑어보기- 로 이루어지는듯.
역시 공부는 혼자..
물론 최신스타일의 문제를 보충한다는 장점은 있지만.
성권t가 후반부 날림강의를 하는건 진짜 심화 문제풀이과정에서 한거 계속 또 하기 때문에 그러는듯..
솔직히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