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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ARI [348830] · 쪽지

2010-11-28 15:08:00
조회수 819

삼수 쉽게 생각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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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건데 오르비가 +1수를 좀 부추기는듯한 그런 느낌.

잘보는사람들도 어느 집단에는 항상 있기 마련이니깐 그러다보니 사람들이 그런 글들을 보고

다시 한 번 볼까? 이런 생각들 많이하게 되는듯...

저는 삼수까지 아예 생독학으로 하고서 뭐 후회한다기보단 그냥 학원같은곳을 다니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을 첫번째로 했고

두번쨰는 작년에 그냥 낮은과 써서 갈걸 그랬나? 싶었고

세번째는 고3때 그냥 갈걸 그랬다... 라는 생각했네요

뭐 여러분 인생이라 제가 뭐라할 입장은 안되지만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고, 조금이라도 더 신중하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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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CARI [348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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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amSu · 353869 · 10/11/28 15:09

    아... 사탐이 5555라서 어디 갈데가 없네요ㅠㅠ

    수시라도 어디 붙으면 무조건 갈텐데ㅠㅠ

    가망이 안 보여유ㅠㅠ

  • 9본좌 · 348885 · 10/11/28 15:09 · MS 2010

    솔직히 일단 대학 빨리 졸업해서 사회를 빨리 진출하는게 목적이라면 점수가 맘에 안들어도 현역때 가는게 가장 좋긴 하죠..

  • Generalist · 174736 · 10/11/28 15:09

    ㅇㅇ 그렇기도하고 여기 삼수분들이 많아서 그런것도 있고ㅓ

  • 행방불명 · 349574 · 10/11/28 15:13 · MS 2010

    전 이미 재수하고도 고3때 갈걸 하는 생각하는걸요
    그때는 성사과 갈 수 있었고 지금같이 이대 한양대 비교하는 글이나 올리고
    욕 먹는 제 자신이 한심스러워요..ㅠㅠ

  • 오크 · 273664 · 10/11/28 15:15 · MS 2009

    저 기업에서 삼수하는거 감점하는 표도 봣음ㅇㅇ 근데내가삼수 ㅠ

  • 치네치타 · 348910 · 10/11/28 15:22

    삼수결정했지만 다시 흔들리는시점에서 요즘드는생각은 학벌에 집착하는걸 아름다운도전이라고 스스로 미화시키고 있단 느낌;;

    내레벨은 이정도인게 다시한번 증명되었는데 애써 부정하고 있다는 생각이드네요...

  • 행방불명 · 349574 · 10/11/28 15:26 · MS 2010

    저도요 걍 내 레벨은 이 정도구나 sky 갈 운은 나한테 없다
    ㅅㅂ 머 그러면서 포기요... 사람이 포기할줄도 알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