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 있는 사람들 많은 것 같네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3477
제가 시험보는 동안 어머니께서 다른 어머니들이랑 이야기 하셨는데요.
한명은 식품공,한명은 환생공이라 하더라고요..
그런데 식품공 쓴 애는 수리 92이고.. 나머지 과탐까지 다 1이래요..
그리고 환생공 쓴 애는 수리 망쳐서 92이고.. 언외는 되게 잘 봤데요..
그 소리 듣고 갑자기 어안이 벙벙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충격 + 쇼크 먹고 집으로 오는데요..
갑자기 드는 생각이요..올비에서는 이 정도면 거의 메이저 입성 가능하다고 하던데..
허세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정도 애들이 고대 수시보러 오는 정도면 전 탐라대 가야 되요..ㅋㅋ
한명은 식품공,한명은 환생공이라 하더라고요..
그런데 식품공 쓴 애는 수리 92이고.. 나머지 과탐까지 다 1이래요..
그리고 환생공 쓴 애는 수리 망쳐서 92이고.. 언외는 되게 잘 봤데요..
그 소리 듣고 갑자기 어안이 벙벙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충격 + 쇼크 먹고 집으로 오는데요..
갑자기 드는 생각이요..올비에서는 이 정도면 거의 메이저 입성 가능하다고 하던데..
허세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정도 애들이 고대 수시보러 오는 정도면 전 탐라대 가야 되요..ㅋㅋ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엄마들이허세가아니라
애들이뺑끼친거
ㅋㅋㅋㅋㅋ어제 무슨 엄마랑 같이온 애갘ㅋㅋㅋㅋㅋ
지 점수가지고 징징대는데 수리만 88점이고 언외 100이였던거같은뎈ㅋㅋㅋㅋㅋ 이과
아 진짜 걔네 엄마없었으면 한대 때렸을듯 ㅡㅡ
제 앞집아주머니는 자기딸이 2문제 틀렸다고 하니까
헐 너 그런애였니? 이러면섴ㅋㅋㅋㅡㅡ허세허세열매먹엇엇음
고립된공간에서 뻥+ 뻥=진짜.
진맄
전 지하철타고오는데 어떤애가 친구들이랑얘기하는데 자기 수리논술풀고 시간남아서 옆에슬쩍봤는데 못풀면서 낑낑대고있었다면서 존 나 ㅂ ㅅ 같았다고 막 그러던데 ㅋㅋ;;; 또 하는얘기가 자긴 대학가서 아싸될 타입이아니라면서 자긴 오지랖이넓어서 탈이라면서 ㅋㅋㅋ;;; 막 허세부리던데
허세는 결국 자기한테 독되는거임
허세허세부리다가 공상허언증이 되면서 결론은 자기손해 ㅜㅜ
삼룡 걍될듯;
메이저의 불가능해요?
방금 생각난 건데요.. 저희 어머니도 아마 허세 부리셨겠죠? 전 언수외가 몇점이었을까요?? ㅋㅋ
수리 92이고 언외엄청 잘본게 둘다 98에서 99퍼이상되면 메이저가능할듯 ㅎㅎ
아이팟이라 답글도 안달리네여 ;
어머니들 자식자랑할때 점수 뻥튀기는 기본입니다. 제가 현역때도 원점 480초반이었는데 어머니가 어디 가실때마다 490 맞았다는 소리를 하고 다니셔가지고, 왜 사람들이 저 집 아들은 490을 맞고 연대를 갔을까? 고민에 빠지게 만드셨죠
헐 말이 안 나오네요... 480??????!!!!!!!!!
그때는 올해처럼 불수능 아니었어요~ ㅎㅎ
저희 어머니를 통해서도 알게 됬지만
엄친아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ㅋㅋㅋㅋ
기본적으로 뻥튀기는 기본이죠
제가 당장 생각나는것만해도 고대세종가놓고 외대경영중복합격하고 고대가고싶어서 갔다구하고요
올2등급나왔는데 외대용인갔다고하고요.
전문대수준이면서 고려대 수시넣었다고 여기저기 떠벌리면서 마치 붙은양 행세 하더군요.
다 거짓말이나 지어낸거 아닙니다
허세가 아니고 이루고자하는 목표가 높아서 그 기준에 맞게 생활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것일수도 있어요.
특히 의대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