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가형 괴수분들~ 천민좀 도와주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28475
이제야 수리가형 도전입니다. (나형이었거든요)
수2+심화미적 부분은시중문제집을 한번도 풀어보지 않은상태인데요
현재 정석만 하고 있는데 시간상 시중문제집을 못풀것 같은데요...
정석+인강+ 기출반복 하면(완벽히 소화한다는 전제가 있다면요)
수리 점수 괜찮게 나올수 있나요?
제가 말하고 싶은건 : 시중문제집 대신에 인강으로 대신해도 괜찮나 해서요...
위험성이 있진 않을까요 ㅠ 예를들면 문제해결능력이 떨어진다던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개인적으로 가형은 양치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기출 한바퀴로 완벽히 되는게 가형이면.....
2222
33333333333
44444444444444444444444
그치만 기출분석을 제대호한다면 그리 많은양치기가 필요하것같진않더라구요...늘 묻는것만묻습니다 가형도..
가형 나름 상위권인데 기출말고 풀어본 시중문제집 1-2권밖에 안되요.
적은 문제라도 깊게 승부봐야 단기간에 점수 오릅니다.
양치기 해봐야 기출문제 변형 된거 숫자 바꿔서 푸는꼴이고 이럴바에 푼거 확실하게 복습하면서 하는게 나아요. 본거 자꾸 복습하셔야 수학에 대해 새로운 눈이 생기지 괜히 비슷한데 다른문제 보면 문제 푼 행위 자체만 남고 의미없는 반복행동만 될 확률이 크지요. 특히 올해는 작년처럼 지나치게 복잡한 문제는 빠질것이 유력하므로 양으로 승부할 필요는 더더욱 없어보입니다. 애초에 양은 공부시간이 많으면 저절로 많아지는거지 처음부터 양을 생각하는 자체가 모순이구요.
아, 제가 언급(?)했던 양치기가, 틀린문제 제대로 확인도 안하고 한 10권 막 이렇게 양에만 급급하여 문제집을 풀어제끼는... 그야말로 양으로만 승부하는거라면 반대합니다..
제 의도는 기출 어려운/틀린/몰랐던 문제 계속 풀기..
문제집 한 3권 잡아서 계속 돌리는거 였습니다...(변명이 되네요...ㅠㅠ)
어려운문제를 씹어먹다보면... 양으로 승부하지 않아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양치기가 양으로 승부한다는 얘기군요...윽 죄송함다
문제 풀때 기계적으로 풀 생각하지 말고 문제를 어떻게하면 쉽게 풀까
이 문제는 출제자가 무슨 의도로 뭘 알길 바라고 출제한 문제일까 생각하면서 푸세요.
그렇게 푸는 게 습관이 되면 시험장에서 풀이가 깔끔해지고 시험지가 더러워지지가 않아요.
어차피 물수리가 예고되있으니 시험볼때 느긋하게 전투적으로 안 풀어도 시험봐도 시간 남아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