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그거 일부로 모르는 척 하면서 은근 깎아내리기 맞아요
부러운데 어찌 할 도리는 없어서
그냥 남 깎아내리면서 자기 위안하는거죠ㅠㅠㅠ
카디님 물론 이게 신경쓰이긴 하시겠지만
무시가 답인것 같아요
저두 그런 친구때문에
작년에 많이 몰래 울고 그랬어요
걔가 도대체 저에게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서
매일 먹을거 주고
싫은말 들어도 칭찬많이해줬는데두
계속 비아냥 거리는게 심하드라구요 ㅠㅠ
그런데 엄마가 저보고 그냥 무시하라구 해서
무시했더니 나아지더라구용 ㅠㅠㅠ
카디님 힘내시길 바래요
이제 오르비에 푸념 안함 ㅈㅅㅈㅅ
커뮤니티인데 푸념 좀 하면 어때요ㅎ

오르비는 감정 쓰레기통이 아니라 커뮤니티로 즐기고 싶음세상에 쓰레기는 많음
그만큼 거를것도 많음
그와중에도 널 진정으로 배려하고, 생각하고, 응원하는 친구는 쓰레기더미속에 피어있는 한 송이 꽃과같을것이다.
숲핑님이 말씀하시니 바로 끄덕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좀 괜찮아지셨나여
난 ㄱㅊ한디?
나도 누가 수학333은 이과에서갈대학없다고 재수하라고했음
웃으면서 깎아내리려는 거 너무 짜증남
한 대 칠까 진짜..(사실 못때림)

으아 그거 일부로 모르는 척 하면서 은근 깎아내리기 맞아요부러운데 어찌 할 도리는 없어서
그냥 남 깎아내리면서 자기 위안하는거죠ㅠㅠㅠ
카디님 물론 이게 신경쓰이긴 하시겠지만
무시가 답인것 같아요
저두 그런 친구때문에
작년에 많이 몰래 울고 그랬어요
걔가 도대체 저에게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서
매일 먹을거 주고
싫은말 들어도 칭찬많이해줬는데두
계속 비아냥 거리는게 심하드라구요 ㅠㅠ
그런데 엄마가 저보고 그냥 무시하라구 해서
무시했더니 나아지더라구용 ㅠㅠㅠ
카디님 힘내시길 바래요
성숙한 마베를 보고 배웁니다.
아 부끄럽다...ㅜㅜ 마베가 나보다 더 생각이 깊네
저도 주변에 그런애가 있는데 그냥 평소대로 지내다가 딱 수능끝나면 말 안하려고요.. 괜히 어중간한 시기에 갈라졌다간 서로 안좋고 다른 사람들도 불편해할꺼 같아서요.. 별로 도움이 되는 답변은 아님ㅜ
아니에요 저도 이 생각중이에요
졸업하면 완전히 연 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