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한없이 불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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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이 가끔 지 핸드폰 보여주는데
뭔놈의 남자들이 죄다 카톡으로....
밥 먹었어? 지금 뭐해? 주말에 뭐해? 일 끝나고 뭐해? 등등....
나이도 나보다 많은분들이 다 저런다 ㅠㅠㅠㅠㅠㅠ
이해가 되면서 동시에 가슴이 싸~~~한 그런 기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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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이 가끔 지 핸드폰 보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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엌......
저희누나도 웬 남자(동창)가 전화오면
전화 안받고 그러는데
괜시리 슬퍼씀
여동생이 이쁜가바여...
ㅇㅇ 초절정미녀임
오빨 안 닮았나보네
형까지마 형 머시씀
안 깠는데?
그런거받아보고싶다....
최근에 좀 별로였는데 조만간 친구 결혼식에서 들러리 해야 한다고
다시 다이어트 하면서 좀 이뻐지고 있음...
ㄷㄷㄷ
제 번호는 010 267....
ㅡㅡ
헤헤...
왜 니꺼라 이거냐
나 안 닮았으니까 잘났지..............
난 집안에서도 특이종자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