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진상 아이코상입니다. ㅋ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2698
다시 혼자 살던 집으로 오니까, 휴.. 갑자기 왈칵 눈물이 쏟아지네요.
아.. 내가 여기서 ..아픈 배를 참아가며 고군분투 했구나 이 캄서.. ㅋ
부모님한테는 애써 밝은 척 했지만.. 사실 제일 속상한건 나인데..휴.
뭐든지 돈이 웬수네영 ㅋ
그래도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나야겠죠. 제가 힘들어하면 세상도 다 우울해 보일테니까...
아.. 내가 여기서 ..아픈 배를 참아가며 고군분투 했구나 이 캄서.. ㅋ
부모님한테는 애써 밝은 척 했지만.. 사실 제일 속상한건 나인데..휴.
뭐든지 돈이 웬수네영 ㅋ
그래도 훌훌 털고 다시 일어나야겠죠. 제가 힘들어하면 세상도 다 우울해 보일테니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아진짜레알공감이다..원룸살때 엄마랑있다가 들어왔을때 아무도 없고 내가 나간 그대로를 보면 눈물왈칵
기숙사살때 엄마한테갔다가 돌아오는길에 눈물왈칵...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냥 슬픕니다..
그져.. 집에 있다가 또 혼자 있는 집에오면 눈물 왈칵 나고 -ㅅ-
지금은 혼자사는것도 아니고 기숙사도 아닌데 가족과는 같이 사는게 아니네요
여전히 눈물나네요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님아 이리 오삼 내가 보듬어 줄꼐염 ㅠㅠ 저도 외로움 많이 타는 성격이여서리 그 심정 암 ㅠㅠ
공감대박인가요..ㅋㅋㅋ아증말
가족만한게없습니당..
근데 이런상황에서도 잘사는사람들 많더라구요 내가이상한건가..
그러게요 요새 혼자서도 잘니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염 ㅎㄷㄷ
그렇다고 주위에 애들도 내 짜증이고 힘든거 받아주는 것도 아니고 딱히 대화 터놓고 편히 지낼 사람없으면 인간은 외롭게 되어있는 듯.
그져.. 내짜증 힘든거 받아줄대없다고 애들한테 풀면 진짜 외톨이될테니까 혼자 삭여야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