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1 이비에스의 영향력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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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고 어디 가는 길이라 똥글이 좀 길어지기는 하는데
오답률 상위 문항이 일반적으로 학생들이 헷갈려하는 문항들을 의미하는 것은 대부분의 학생들이 공감하실 것입니다
찬찬히 살펴보니
이비에스 연계인 것들이 상위문항에 많이 포진되어 있더군요
물론 교과서 매우 중요한 것은 맞습니다만
이비에스도 사료로 연계가 되고 또 체감률은 이비에스가 더 좋습니다
단적인 예로
요번에 규암에서 퇴적연흔구조가 발견된 것은
연계교재를 정확 적확하게 공부했다면 시험시간에 매우 안정감이 있었을겁니다
9월 나와바야 알겠지만
천체가 쉽게 나온만큼 요번의 논란성선지를 빼고 천체쪽을 더 어렵게 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그렇게 될 경우 시험현장에서 멘탈적인 스탠스도 크게 좌우되기에 정말 이비에스 꼼꼼히 보셔야합니다
결과적으로 본질은 변한게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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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익쌤 수특 0 0
종익쌤 수특 그냥 책 없이도 들을 수 있나요..? ebs책 펴고 수업 들을 수 있으려나..
여지 없이 옛날부터 강조했던
사진연계와 선지연계가 두드러졌던 6월이라 할 수 있겠습니당
해당년도 이비에스연계+교과서로 모든 지엽 커버되나요?
과거 역대급지엽이라고 했던 것들은 연계입니다
수능만 말하자면
안산암질 외대구성물질 칼데라호 다 연게였습니다
그리고 그게 안된다면 교과외입니다
2종을 다 볼필요는 없겠죠?
과탐 ebs로 전부 마스터한 저에게는 반가운소리군요
이번 지학 48이긴 합니다만
난생 처음보는 선지를 판단할때 확신이 안들더군요
이번엔 운이 좋았지 수능땐 굉장히 치명적으로 작용할탠데 이는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ㅇㄹㅇ
ㅇ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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