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자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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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머리 나도 반삭반삭
나도 반삭반삭
고딩때는 못하고
대학교다니면서
한...4~5센치 정도되는 숏커트는 잘라본적있어도ㅠ - 아버지 화는 안내셨는데 놀라심
남자애들 반응은 헐 ㅡㅡ 이랬는데
여자애들한테는 반응 폭발함
난 짧은머리가좋은데......
엄마한테 반삭하면 안되??? 하면서 한대련 의장 사진보여줬다가
엄마한테 맞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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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르니 기르고싶고 기르니 자르고싶고 이 오묘한 심경이여...............
저는 기르고싶은 마음 따위 안들더라구요...그냥 머리자라면 기분별로안좋음...ㅠ
........................ 엄마소원이 우리딸이 머리기르는거라고ㅋㅋㅋ
반삭하시면 반삭한거 독동에 인증 한 번 해주세요!
그래요 저도 하고싶어요 ㄱㄴ데 엄마는 어떻게 구워삶아도 아버지가 기절하실듯
'핑계'
이기적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너무 착해요.
아니, 착한 게 아니라 바보입니다.
부모 때문에, 자식 때문에, 애 때문에 희생했다?
착각입니다.
결국 여러분들 꼴이 이게 뭡니까?
하고 싶은 건 못하고 생활은 어렵고
주변사람들 누구누구 때문에 희생했다고 피해의식만 생겼지 않습니까?
이건 착한 것도 바보도 아니고 비겁한 겁니다.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100가지도 넘는 핑계 대고
도망친 겁니다.
여러분들은.
이거 파리날다님이 쓰신거ㅋㅋㅋ
제가 저희엄마 속은 뒤집어 놔도
아버지는 제 아킬레스건이라서요... ㅎㅎ
쓰셨었나요?
아놔 들으면서 받아적었는데 ㅠㅠ
반삭사진은 물건너 간듯..ㅠㅠ
엥 들으면서 받아들으셨다구요???
파리날다님이 어디서 연설하셧어요???
그르게요
전 아버지가 하지말라는건 99.999%는 안해요ㅎㅎ 그냥 그렇게되더라구요
0,001는 어쩌면 과거에있었을지도 모르는 어떤한경우
헤르미온느컷 ㄱㄱ
한 2센치정도는 가능할듯 헤르미온느는 무리수
아 여자분이에요? 반삭거리시길래 남잔 줄 ㅋㅋㅋㅋㅋ ㅋㅋㅋ
넹ㅋㅅㅋ 남자면 부모님이 딱히 반대안하셨을것같네요
ㅋㅋ 모험이네요 반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