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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X [289416] · 쪽지

2011-06-12 20:05:09
조회수 445

머리자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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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머리 나도 반삭반삭
나도 반삭반삭

고딩때는 못하고
대학교다니면서
한...4~5센치 정도되는 숏커트는 잘라본적있어도ㅠ - 아버지 화는 안내셨는데 놀라심

남자애들 반응은 헐 ㅡㅡ 이랬는데
여자애들한테는 반응 폭발함

난 짧은머리가좋은데......

엄마한테 반삭하면 안되??? 하면서 한대련 의장 사진보여줬다가
엄마한테 맞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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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리지않는의문들 · 373392 · 11/06/12 20:05 · MS 2011

    자르니 기르고싶고 기르니 자르고싶고 이 오묘한 심경이여...............

  • SASX · 289416 · 11/06/12 20:16

    저는 기르고싶은 마음 따위 안들더라구요...그냥 머리자라면 기분별로안좋음...ㅠ

    ........................ 엄마소원이 우리딸이 머리기르는거라고ㅋㅋㅋ

  • 이로운 · 375143 · 11/06/12 20:07 · MS 2011

    반삭하시면 반삭한거 독동에 인증 한 번 해주세요!

  • SASX · 289416 · 11/06/12 20:16

    그래요 저도 하고싶어요 ㄱㄴ데 엄마는 어떻게 구워삶아도 아버지가 기절하실듯

  • 이로운 · 375143 · 11/06/12 20:18 · MS 2011

    '핑계'

    이기적이 돼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너무 착해요.
    아니, 착한 게 아니라 바보입니다.
    부모 때문에, 자식 때문에, 애 때문에 희생했다?
    착각입니다.
    결국 여러분들 꼴이 이게 뭡니까?
    하고 싶은 건 못하고 생활은 어렵고
    주변사람들 누구누구 때문에 희생했다고 피해의식만 생겼지 않습니까?
    이건 착한 것도 바보도 아니고 비겁한 겁니다.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100가지도 넘는 핑계 대고
    도망친 겁니다.
    여러분들은.

  • SASX · 289416 · 11/06/12 20:20

    이거 파리날다님이 쓰신거ㅋㅋㅋ

    제가 저희엄마 속은 뒤집어 놔도
    아버지는 제 아킬레스건이라서요... ㅎㅎ

  • 이로운 · 375143 · 11/06/12 20:24 · MS 2011

    쓰셨었나요?
    아놔 들으면서 받아적었는데 ㅠㅠ

    반삭사진은 물건너 간듯..ㅠㅠ

  • SASX · 289416 · 11/06/12 20:32

    엥 들으면서 받아들으셨다구요???
    파리날다님이 어디서 연설하셧어요???

    그르게요
    전 아버지가 하지말라는건 99.999%는 안해요ㅎㅎ 그냥 그렇게되더라구요
    0,001는 어쩌면 과거에있었을지도 모르는 어떤한경우

  • 구몬 · 338700 · 11/06/12 20:11 · MS 2010

    헤르미온느컷 ㄱㄱ

  • SASX · 289416 · 11/06/12 20:17

    한 2센치정도는 가능할듯 헤르미온느는 무리수

  • 멘탈왕 · 372742 · 11/06/12 20:29 · MS 2011

    아 여자분이에요? 반삭거리시길래 남잔 줄 ㅋㅋㅋㅋㅋ ㅋㅋㅋ

  • SASX · 289416 · 11/06/12 20:32

    넹ㅋㅅㅋ 남자면 부모님이 딱히 반대안하셨을것같네요

  • 마모닝 · 324737 · 11/06/12 21:05 · MS 2009

    ㅋㅋ 모험이네요 반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