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일 생각보다 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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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분들은 '이것들아 내 학창시절에는~' 이런 말을 입에 달고 사시지만, 정작 그 순간에도 누군가 같은 일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십니다.
얼마전 저희 학교만 해도 1학년 여자아이 출석부로 머리찍고 배 발로 찬 정보교사 있습니다. 징계 하나도 안 받음~ 개ㅅ...ㅂㅅㄲ... 라고 부르고 싶습니다만 학종 때문에
침묵하는 비겁한 저도 똑같은 쓰레기죠 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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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만하면 '내가 다녔을 땐 말야'
가의 아베 마리이야 ㅈㅅ..
닉값 실천
진짜 다들 확 마 깨불랑께
고등학교가바뀌든지 해야 학종도 힘을 발휘하고 할텐데..
설의 바라는거 아니면, 의대애들 좀 포기할수도있지않나요?
씁쓸하네요
저희 학교도 별반..
저희 학교도 수업중에 갑자기 교사의 힘을 보여준다고 애들 3명 존나 때렸는데 그 ㅅㅋ 짤려서 과외하는데 돈도 ㅈ 도 못범 ㅎㅎㅎ
우리학교 쓰레기 ㅅㅋ는 왜 안짤리나요
라떼는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