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형과탐과 가형사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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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탐3개+아랍어는 모두 원점수 50 찍을 자신이 있는데
(고3때는 505048 46이었어요 사탐해보지도 않고 근자감에 하는 소리는 아닙니다;)
과탐은 만점은 커녕 3등급도 자신이 없거든요
그래서 자꾸 수교과를 꿈꾸는데도 자전->수학과라는 샛길을 쳐다보게되네요..
수시로 간다고쳐도 수리과탐논술은 진짜 자신없고
인문논술은 배우면 잘 할 자신이 있는데
후.. 과탐을 할지.. 사탐으로 돌릴지 고민이네요
갑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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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지학12 두개만 죽어라고 하세용
한국지리랑 좀 겹침ㅋ
하고싶은거 해야죠
만약에 서울대노리신다면 흠...
서울대만 포기하면 지1지2는 제 빛과 소금이 될 수 있을 터인데
삼수까지하면서 설대포기한다고 하니까 마음이아파서.. 후 고민이네요
만약 제가 서울대만 깔끔하게 포기한다면 지1지2화1을 하겠죠
수리과탐논술 안되는데 수학과가면....
인문논술을 습득하는 것에 비해서 자신없다는 거긴 해요
쟁점은 과탐이죠.. 제가 문과출신이라 과학논술을 할 베이스가 없어요
수리논술은 어떻게 배운다면 배울 자신은 있는데 과학논술이 문제네요 ㅠㅠ
수리호구 님이셨군요.. ㄷㄷ
쪽지보고 답글을 다네요 ㅎㅎ
과탐 인강은 들어보셨나요..?
과탐은 그렇게 어려운과목이아닌데..
잘하실수있을텐데.. 언외보면 머리도 있으시고.. 흠..
제가 머리가 나쁘다는걸 느낀게 과탐이에요 ..
저 작년에 과탐 인강 풀커리 타가면서 복습해가면서
평생 안하던 노트필기까지 해가면서도 했는데
그래도 4413나오더군여.. 저1은 그나마 지1 컷에걸린거;
저도 이정도로 제가 머리가 나쁜줄 몰랐어요
언외사는 인강은 보조로 해가면서 학교수업으로 저점수찍은건데
과탐은 진짜 미친듯이 해도 안되니 죽을맛이네요
다들 과탐쉽다고하는데 저만 못하니까 답답하기도 하고..
제동생보다 과탐을 못하니 원.. 일단 화1은 이번 일요일부터 현강을 듣기로는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