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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달달하지 [337246] · 쪽지

2011-06-10 11:28:49
조회수 225

지난 야심한 밤 녹두고깃집 후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14674

가가라이브를 하는데 상큼한언니가 나를 녹두로 불러내셨다..

혼자 나가기 뻘쭘해서 기숙사 사는 동기 한명을 데려갔당..

상큼누나를 만낫다

헐 완전 이쁘시다

고깃집엘 갔다

뻘쭘했다

누나가 소개팅 얘기를 했다

그러다 말할 소재가 떨어져서....

소개팅 얘기를 했다

무지 잘드신다.. 헐....

카페베네에 갔다

누나 목소리가 크단 걸 거기서 알았다 ㅋㅋㅋㅋㅋ

지금까지의 대화주제가 너무 식상했는지

소개팅 얘기를 하셧따....

아쉬움을 뒤로 하고 헤어졋다

오자마자 잤다

일어났더니 잘들어갔냐는 상큼누나의 문자가 ㅠ_ㅠ 공부하느라 안 자는줄 아셨겠죠?.. 훗...

저 곧 시험보러가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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