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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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붓으로 수리가형 ㄱㄱㄱ
나형입니다. 고갱님♡
차라리 언어외국어 를 풀겠어요
나형이면 부킹하면서 풀듯 ㅋㅋ
롤러코스터 타면서 ㄱㄱ ㅋㅋ
레알 6평수준이면 ok ..근데 롤러코스터는 무리수
올라가기직전까지 풀어야되는데 1분내로...
잠실운동장 스피커로 영어듣기 ㄱㄱㄱ
자비좀...
집에서 안하면 되죠.
잌 재미있는 댓글들이었는데 ㅠㅡㅜ
그냥 집에서 생활하기가 싫어서요..
공부는 다른곳에서 할 수는 있지만 가족들이랑 부딪히기가 싫어요. 끙
저는 그래서 하루종일 독서실에서 있어요...집에는 밤에랑 아침에만 있고요.
ㅠ..저도 그러고 싶은데
그것도 좀 상황상..제가 하긴 힘들어서
다른 지역에서 공부하려고했는데 그걸 또 하지말라고 하니 원...
그래서 그냥 아무렇게나 스트레스 푸는중이에요
님이 절박하지 않아서 그래요...절박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적응 가능해요...
으아.
그건 맞는거같아요. 6월 이후로..좀 그랬거든요.
5월중순부터 서울에서 공부하고싶어서 계속 생각했는데
서울에 재종 다닌 친구랑 조금 보구 난 다음에 여러가지 생각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학원을 일단 가긴 가야될거같은데
이쪽은 좀 안좋다고 그래서 고민고민해서 말꺼낸건데..부모님이 너무...저러시니깐.
아 ㅠ
저도 제 나름대로 생각이 있어서 말꺼낸건데.
절박하지않은건 올초부터 비슷한..느낌이긴 했어서......
아아 모르겠네요 ㅠㅠㅠㅠ죄송해요 내가 왜이러는거지
동네 재종을 가시던지 서울로 올라가시던지 하는건 부모님과 잘 말씀해 보시고
결정이 날때까지 놀지 마시고 공부는 열심히 하세요...정말 시간은 한번가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아요....주제넘게 말씀 드려서 죄송합니다.힘내세요.올해는 성공하셔서 대학 가야지요.
고맙습니다.
매번 글쓸때마다 ㅠㅠ..죄송해요..
저한테 죄송할건 없어요...님의 인생이 달린 문제니까 잘 깨닫고 열공하셔야지요...
제가 4월5월에 컨디션이 안좋았는데....맨날 몸이 안좋다는 핑계로 일찍온게 너무 후회되더군요.분명히 참고 공부할수 있는데...아프니까 조금만하고 집에가자 이딴 마인드로 집에 일찍 왔어요.그런데 이딴 마인드로는 목표대학은 어림도 없죠....저도 항상 열심히 하고 그런건 아니지만...그냥 요즘에는 시간이 소중한걸 인식하고 열심히 하자는 생각이 드네요...님도 힘내세요....
ㅠㅠㅠ
ㅠㅅㅜ
ㅠㅠㅠㅠㅠ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