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리 어케생각하심?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209940

최근에 입시관련 기사마다 올라오는 ㄴ이트 베플 류 중 하나인데
님들은 어케생각하시나요.
전 솔직히 저 내용이 뭐 틀린건아닌데
글보면서 되게 불편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어차피 이름이야 실명 거론되어있어도
인터넷에 동명이인이 한두사람이아니기에
그냥 캡쳐 화면 그대로 올려봅니다... ////////////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공부는 타고난 머리와 노력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수능은 타고난 머리는 없어도 어느정도까진 가죠
어이없는논리죠
현상황은 알지도못하고
그냥 상황탓하지말라 너의 노력이 중요하다논리
누가 노력을 안하니까 상황을 비판하는건가요?
노력이 대접받지 못하니까 상황을 비판하는거지!
그런데 대다수의사람들은 이걸 모르니 ㅋㅋ
저사람의 논리라면 상황탓하지말고 너나 잘하라 인데
그럼 그 전제는 내가 잘하면 잘되는 환경을 만들어주겟다 라는거잔아요
ㅋㅋ 그게아닌데 어쩌라고ㅡㅡ
본인도 나름 시냇물 남쪽에서 날리던 고등학교 다녀봤는데
애비가 치과의사고 1달에 몇백씩 과외 쳐박아도 안될새끼는 죽어도 안되던데요 -ㅅ-;
난 머리같던데..
저도 고딩 자퇴 전까지 학원 한개도 안다녀봤고...
자퇴한 후에도 재종반 다니면서 수업보다는 자습 위주로 공부했고..
공부하는데 돈이 필요함? =ㅅ=;;
머리 아니면 주변환경(분위기) 아니면 노력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SNU님은 물수능 욕하는것 같은데 쫌 썡뚱맞은듯 ㅋ 약간 논점일탈 아닌가요
마지막 문단(?) 때문에 그러시는것 같은데..
돈이 없어서 학원을 못가서 공부를 못했어요 ㅠㅠ <<-- 이건 진짜 참고할 가치도 없는 개솔.
대치동 학원강사들 다 인강뛰는판에.. 강남애들도 현강나가기 귀찮다고 인강보는데 -ㅅ-;
삼수주제에 이런 말하면 안되지만 수능도 커버안되는 머리가 있으려나...
있음.. 진짜 노력하는데도 안나오는 애들 반에서 한두명씩 있지 않나요?물론 그아이들의 학습능력이 딸려서거나 공부법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만.. 솔직히 고교수준의 학습에 있어서 학습법은 그리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함.. 그냥 닥치는대로 외우기만해도 어느정도 성적 나오던데....
솔직히 있는것 같아요
일단 수능도 커버 안되는 머리 있긴있어요 극소수라서 그렇지
제가 학교 6년 다니면서 저랑 같은반이었던애들중 수능도 커버못할머리 한명정도 기억나네요...
진짜 정말로 공부 열심히 하는데 성적은 반에서 꼴지급...
환경과 학습능력에 대한 상관관계에 대해 미묘한 부분까지 따지기전에
제대로된 학업성취도 평가가 선행되어야 함 -_- 물수능이라니...
이과의 경우 수학과학쪽에 센스가 다분히 많은 애들의 경우에 해당되는것같아요.
논술엔 이 논리가 잘 맞아떨어질법도 한데
수능은 아니죠..ㅋㅋㅋ 그래도 70만명을 가르는 가장 공정한 시험인데. 이번 6월보면 말도 안나오지만
결국 공부해야된다는걸 깨닫고 열심히 공부하는사람은 좋은대학갑니다.
이 글도 잘못됬지만
무조건적인 정부비판만 하는 안희재씨도 굉장히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뭐 안된게 죄다 정부탓이래 ㅡㅡ
이래서 네이트랑 트위터 아고라는안감.. 그냥 무조건적으로 정부비판만함.. 정부비판하면 자기들이지성인이라도 된냥.. 잘한건 잘했다고 해야지.. 뭐 말도안되는 논리로 그냥깜
안희재씨 굉장히 유명하죠.....;;
똑같은글 반복 복사 , 붙이기
근데 대부분 베플되고... 저도 그런거보고 네이트 쫌 꺼려지더라구요... 예전엔 베플보는 재미도 있었는데..
설수님 의견에 공감요 ㅋ 좌우 떠나서 일단 너무 극단적인 의견은 받아들이기가 힘들죠...
솔직히 틀린말도 아닌데요 뭐... 요즘세상에 돈없어서 참고서 못사는 사람도 있나요? 정말 자기가 하려고만 한다면 문제가 되지않습니다. 인강같은것도 말이 많은데.. 무료강의로 제공되는 ebs 있지 않습니까? 제 친구들 보면 인강안듣고도 대학 연고대 잘만 갔어요... 오히려 인강보다는 자기가 독학하면서 공부법을 깨우치는게 좋습니다. 물론 공부 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경제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만... 사교육 도움없이도 힘들지만 자기가 극복하고자 하면 솔직히 명문대 갈수있어요.. 노력하지 않은자의 변명일뿐임...
환경이 노력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학구적인 집안에서 자라게 되는 아이는 자기 의지와 상관없이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경제적 환경은 상관관계가 강하지 않은 것 같아요.
학구적인 집안보다는 오히려 부모님으로부터 배우는 가정교육이 더 중요한듯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자랐다면 노력하는 성격이 되기쉽죠..
사실 여기에다가 글을 쓰는 사람들중 가정 환경이 정말 힘들었던 사람이 있었는지가 의문이네요
전 돈이 없어서 대학 못간다는 말이 사실이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모든 경우에 맞다고 하기에는 데이터가 없어서 말 못하지만..
머리가 엄청나게 뛰어나다면 별문제 없겠지만 모든학생이 머리가 좋은건 아니지요,,
고교 과정을 이수하는건 정말 뛰어난 머리가 아니더라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이해를 위주로 하기 보단 진도를 엄청나게 중요시 하지요..
학생이 이해를 하느냐에 목적을 둔다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럼 정상적인 진도에서는 이해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교육과정을
마음대로 바꾸어서 대학입시때문에 엄청 빨리 배우게 만들고( 이해는 되는지 의문스러울정도로)
시험을 치면 이해했는지 물어보는것 보단 스킬을 잘 배웠는지 물어보는 듯한 문제가 많고. 아니면 외웠냐 물어보거나..
아무것도 도움을 못얻는 학생은 학원이나 사교육에 몰릴테고 그 사교육은 활성화 되겠지만 그 사교육중에서도 돈을 투자한것보다 훨씬 잘나오는 사교육만
살아 남게되고 그러면 점점 돈을 적게 받는 사교육은 운영되기 힘들어지지요.. 수요층이 사라지지만..
빈부격차가 극심하게나는 이상황에서 잘사는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물질적으로 굉장히 투자해주지만.. 극빈층.. 또는 차상위계층 까지만 봐도.. 안되지요..
초등학교때는 누구나 다 열심히 합니다.. 하지만 중학교 들어가면서 부터 학원의 파워가 굉장히 세집니다.. 학원다닌아이와 안다닌 아이는 정말 차이나지요..
학교 수업시간에 잠을자도 학원다닌 학생은 의외로 잘나옵니다... 가난한 학생은 어떠한 도움도 못받습니다..
내신 수능.. 모두 누구에게 유리하고.. 그 비율은 과연 어떤쪽에 더 많이 실려 있겠습니까..
그렇게 이해도 못하는 상태에서 지식을 선행으로 처넣는다고 성적이 절대 오르지 않습니다. ;;;;
진도 일찍 빼봤자 차근차근 진도 따라간 애에 비해서 절.대.로. 성적 잘나오는거 아닙니다. 과학고? 이런데 들어가서 진짜 공부 빡세게 할거라면 모르지만 수능까지는 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다고 생각되네요.
잘못하는 공부입니다 ;;;
그리고 학원이 뭐 그렇게 도움이 된다는 건지..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거 같은데
가난한 학생들이 경제적으로 안정되어있는 학생들보다 평균적으로 성적이 낮은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네 맞습니다. 사교육의 유무보다는 개인의 공부에 대한 투자시간이죠. 요즘은 무료 ebs도 있고 교재같은것도 여차여차하면 쉽게 구할수 있죠
경제적으로 힘든 학생들은 대체적으로 집안 환경역시 상대적으로 학습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심란한 경우가 많습니다. 즉, 경제적으로 안정되어있는 학생들보다 순수하게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 집안 분위기가 형성이 안된다는 거죠. 이건 어디서 기인하는걸까요?
위에서 말했듯이 경제력입니다.
쉽게 도식화 해서 설명하면 경제력 양호 -> 집안 분위기도 양호 -> 비교적 공부에만 집중할 확률이 높음
반대로 경제적으로 힘듬 -> 부모는 항상 돈벌로 나가서 아이들 신경도 못쓰고 대체적으로 집안 분위기가 말이아님 -> 어린 학생들도 그에따라 공부에 집중할 확률이 낮아짐 -> 결국 학력차이 발생
적어도 안희재씨는 집안 사정이 지나치게 좋지 않은 나머지 공부를 할 여력이 없었을 사람은 아니었을듯 싶네요
역시 저인듯! 아무리 해도 성적은 안나오고 걍 잉여쓰레기! 가슴을 푹푹 찌르네요! 수능조차 못 따라가는 머리!
얼른 나가서 죽어야지
엉엉 ㅠㅠ
나같은 잉여쓰레기는 왜태어난걸까 ㅠㅠ 돈도없고 ㅠㅠㅠㅠㅠ 머리도 안되고 ㅠㅠ
걍 죽어야해 ㅠㅠ
공부못한걸 환경탓으로 돌리는건 잘못이지만
등록금때문에 명문대학을 잘못가는건 환경탓으로 돌려도 될거 같네요
환경이 차이가 많이 날수도 있지만 대부분 보면 호강하면서 환경탓하고 공부안하는게 대다수라서
노력>>머리>>>>>>>>>>>>>>>>>>>>환경
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