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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전 [207126] · MS 2007 · 쪽지

2011-06-07 23:42:48
조회수 672

지금필요한건 이런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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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그대로 '닥공'

닥치고 공부하면 됨.
모든게 해결됨.

불만할꺼면 공부해서 만점맞고 불만해도 됨.

솔까 만점아니면 쉬워서 지.랄이다 뭐다 할 입장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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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펭귄맛! · 363522 · 11/06/07 23:50

    예전에는 쉬워도 웬만하면 열심히 잘 하면 되겠거니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학교 전교 등수 위아래로 뒤집히고, 잘 하던 애들 망하고 설렁설렁 하던 언어 3등급 수학 2등급들 흥하는 거 보고 나니 별로...


    진짜 이 악물고 공부해서 기껏 실력 쌓고 전교 1등 굳히다가 대충 공부하던 애들한테 진 애한테 '그건 니가 공부 안 해서'라고 말할 수 있을지.

    어차피 닥공 밖에 없는 게 사실이지만 불평 나오는 것도 당연한 것 아닌가 싶네요.


    뭐 물론 결론은 그냥 공부해야죠. 뭐... ;ㅅ;

  • veritas10 · 339587 · 11/06/08 07:45 · MS 2017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veritas10 · 339587 · 11/06/08 07:46 · MS 2017

    아무리 그래도 운이 결과를 좌우하는게 너무 크면 안되죠...

  • 미카엘군 · 318160 · 11/06/09 17:50 · MS 2009

    재작년 물수능 여파로 전교 1등 성대 전교 2등 시립대 전교 3등 연경제 가는 휘황찬란한 입시를 경험한 저로선 -_- ; 물수능 한숨밖에 안나오지만.. 우리가 출제위원이 아닌 이상, 쓰신분 말대로 닥공이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