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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277148] · MS 2009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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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위에 사진보고 남자인줄 알았네..
전 문신병원인지 알았 -_-
지방흡입한건가요?...이건 무섭네요....
힐신은것도 어느정도 감안해야할듯하지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런건 좀 노력해서 빼라.,.
아 부럽다...
어짜피 운동안하면 살은 도루묵돼요운동해도 잘 안빠지는 셀룰로오스 형태의 지방만 흡입하는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ㅋㅋ
장난아니네....
솔직히 살빼는거 정도는 운동으로 할수있지 않나난 반수하면서 30kg감량하면서 정신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는 인생경험이었는데..근데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살빼기 훨씬 어려운건 사실이기때문에먹고싶은거 못먹어가면서 그러느니 그냥 돈쓰고 수술하는게 편하다고 여겼나봄
솔직히 서울대 가는거 정도는 그냥 공부하면 되지 않나?난 반수하면서 공부한거 정신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인생 경험이었는데.라고 캬라멜 다이어터에서 이야기 하더라고요.
한심하다
우와 얼마나 하지 솔직히 돈만많으면 할만도할것같은데? 성형도아니고 완전 강호동에서 평범녀로됏네ㄷㄷ
샜다는 말이 무슨 말이지.... 왠지 야한데 -_-? 근데 위 사진도 뚱뚱한거는 아니지 않나요? 제가 봤을때 좀 통통해 보이는 여자분들 배껴놓으면 저럴거 같은데 ㅋㅋ 그 중에서 이쁘고 좋은 느낌 주는 사람들도 많고........ ㅜ
윗사진은 저하고 허벅지가 비슷하네요 ㅇㅇ 하체비만은 맞는듯
노력해서 빼라고 그러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님....... 제가 15kg를 뺐는데도 안빠지는 곳은 안빠져요... 저같은 경우는 다리만 쭉쭉 빠지고 상체살은 얼마 빠지지도 않았음.... 돈있고 아프지도 않고 부작용도 없으면 해보고싶지만.........에휴ㅠㅠ
여자들은 근육을 만들지 않고 살을 빼야되서 어려울거에여 아마
저거도 운동 엄청해야합니다.....그냥 수술했다고 저렇게 되는게 아님
저 팬티 싫다
아 -_- 혐짤표시좀 ㅠㅠ ;;;오크에서 휴먼은 되었네요. 외모로 뭐라하기 싫지만요즘 하의실종 여성들보면 저정도는 걍 휴먼이죠 살찐 사람은 내면적으론 몰라도외면적으로는 자기관리 부족한거라고 생각;;;전 고3때 거의 90가까울정도까지 쪘었지만군대갔다와서 지금 70초반 유지...(키는 182cm)걍 운동하지 지방흡입해봐야 식습관 운동 체질 뒷받침 안되면 다시 살찔텐데... 한편으론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저럴 생각을 할까 생각되네요.
숱한 다이어트 시도와 요요의 반복 끝에 내린 결정이라면수술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죵..
외고/건대영문과/영어전문과외
과학고 조기졸업, 고려대 이학사 졸업 10년차 여 수학 과외 강사 입니다.
중고등 과외 구합니다
확실하고 탄탄한 수학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
국어, 수학 과외
2027 수능 D - 207
ㅡㅡ 위에 사진보고 남자인줄 알았네..
전 문신병원인지 알았 -_-
지방흡입한건가요?...이건 무섭네요....
힐신은것도 어느정도 감안해야할듯
하지만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이런건 좀 노력해서 빼라.,.
아 부럽다...
어짜피 운동안하면 살은 도루묵돼요
운동해도 잘 안빠지는 셀룰로오스 형태의 지방만 흡입하는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ㅋㅋ
장난아니네....
솔직히 살빼는거 정도는 운동으로 할수있지 않나
난 반수하면서 30kg감량하면서 정신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되는 인생경험이었는데..
근데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살빼기 훨씬 어려운건 사실이기때문에
먹고싶은거 못먹어가면서 그러느니 그냥 돈쓰고 수술하는게 편하다고 여겼나봄
솔직히 서울대 가는거 정도는 그냥 공부하면 되지 않나?
난 반수하면서 공부한거 정신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인생 경험이었는데.
라고 캬라멜 다이어터에서 이야기 하더라고요.
한심하다
우와 얼마나 하지 솔직히 돈만많으면 할만도할것같은데? 성형도아니고 완전 강호동에서 평범녀로됏네ㄷㄷ
샜다는 말이 무슨 말이지.... 왠지 야한데 -_-?
근데 위 사진도 뚱뚱한거는 아니지 않나요?
제가 봤을때 좀 통통해 보이는 여자분들 배껴놓으면 저럴거 같은데 ㅋㅋ 그 중에서 이쁘고 좋은 느낌 주는 사람들도 많고........ ㅜ
윗사진은 저하고 허벅지가 비슷하네요 ㅇㅇ 하체비만은 맞는듯
노력해서 빼라고 그러는데,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님....... 제가 15kg를 뺐는데도 안빠지는 곳은 안빠져요... 저같은 경우는 다리만 쭉쭉 빠지고 상체살은 얼마 빠지지도 않았음.... 돈있고 아프지도 않고 부작용도 없으면 해보고싶지만.........에휴ㅠㅠ
여자들은 근육을 만들지 않고 살을 빼야되서 어려울거에여 아마
저거도 운동 엄청해야합니다.....
그냥 수술했다고 저렇게 되는게 아님
저 팬티 싫다
아 -_- 혐짤표시좀 ㅠㅠ ;;;
오크에서 휴먼은 되었네요.
외모로 뭐라하기 싫지만
요즘 하의실종 여성들보면 저정도는 걍 휴먼이죠
살찐 사람은 내면적으론 몰라도
외면적으로는 자기관리 부족한거라고 생각;;;
전 고3때 거의 90가까울정도까지 쪘었지만
군대갔다와서 지금 70초반 유지...(키는 182cm)
걍 운동하지 지방흡입해봐야 식습관 운동 체질
뒷받침 안되면 다시 살찔텐데...
한편으론 얼마나 고통스러웠으면 저럴 생각을 할까 생각되네요.
숱한 다이어트 시도와 요요의 반복 끝에 내린 결정이라면
수술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