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고민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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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교환학생 가있는 친구들 싹 만나서 여행하려고 하는데
아버지가 허락을 안 해 주시네요...
일단 지금은 비행기표, 숙박은 예약 했어요
근데 이거 지금 제가 휴학하고 알바해서 돈벌어서 가는 거거든요
(정말 1도 안받았음)
근데 아버지가 반대하는 이유가 돈 때문이에욬ㅋㅋ
ㅋㅋ
ㅋㅋ
ㅋ
ㅋ
ㅋ
ㅋ
알바해서 번 돈을 무슨 산림조합? 거기에 넣어놓으면 이자 많이 준다
이러고 거기에 넣어놓겠다고,
특목고 개떡같이 다니는거 대주고 삼수까지 시켜줬는데
그 돈 몇 백도 안되는거 맡기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어요
어이쿠 말이 좀 심했네요
여튼하 이거 어떻게 말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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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에 여행 한번 가보는게 목표였고 지금 이룰 수 있다.
돈이야 또 벌면 되지만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이번에 허락해주시면 다음에는 아빠가 말하신 방향도 고려해보겠다 이런식으로 좋게좋게 말하시면 될것같은데영
알았어요 감사합니다!!
화이팅 화이팅 좋은 추억 쌓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