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6-06 22:41:57
조회수 157

이와중에 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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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가 토종닭 먹고도 빌빌대다가 오후 늦게 일어났다고

기운이 없다고 투덜거리는거 냉정하게 걷어찼더니 뿔났다고
카톡으로 볼에 공기넣은 사진보내며 1인 시위하네요.



...그냥 여러분도 곧 이럴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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