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설명회 갔다왔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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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더 우울해진 느낌.......................................
고민이 늘어난 느낌.............................................
에휴........... 최상위권도 아니면서 왜이렇게 최상위권 피본다고 하면 슬픈지 모르겠네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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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땟나요 ?
그럭저럭 볼만했어요.. 직접 가본건 이번이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그냥 내용은 언수외는 세분다 기초가 중요하다~ 공부 열심히 해라~
입시팀장님하고 손선생님은 수시는 전략적으로 쓰자. 수시도 수능공부가 기초고 우선이다.
이정도 말해주신것 같네염
ㅠㅠ 역시 백번옳은말이지만 힘이빠지는말이네요
뭐 사실 정답은 정해져있지요... 공부만 죽어라 하자
이번에도 언어 최인호인가요 ?
최인호와 기초;;; 뭔가 안 어울리는 듯한
원리가 중요합니다!! 라고 말하는데 젖병밖에 생각이 안났슴..... 그래도 승범쌤하고 기훈쌤 봤으니 하하...
ㅋㅋ 질문기회얻어서
"이번 6평 언어영역은 아기가 젖병을 무는것만큼 쉬웠나요? 등급컷이 왜 이렇게 높죠?"
질문날렸으면 대박이었을텐데 ㅋㅋ
근데 그래 못가르치나요?? 한번 들어보고싶넼ㅋㅋ
그런곳은 부가적인걸 얻으러 가는거졍ㅋ.ㅋ
작년엔 메가 언어기출비문학줬는데...잘 안팔렸었나..
네 그래서 저도 자료집이랑 합격수기집 가지고 왔어요 ㅎㅎ
ebs 죽도록 파라는 얘기는 안하던가요?ㅋ
차마 그런 말은 못하고 나머지 30프로와 ebs변형 지문을 잡으려면 기초가 중요하다는 말은 하지요.... 뭐 기훈쌤은 듣기는 ebs로만 하라는식으로 이야기하긴 했어요
근데 제가볼땐 문제가 쉽게나오면 피보는근 최상위든 상위든 똑같은거같음
입시에선 최상위가 불리하지만 대학가서는 상위권도 어차피 자기 능력 이상의 대학에 들어갔다면 수업을 못딸아갈 뿐더러 깔아줄 수 밖에 없음....
그러다 ㅈㅅ하면 어떡함....
일단 목표는 좋은 대학가기지 대학가서 수업 따라가기가 아니니까요...
생각하시는거처럼 수능 몇점 차이에 대학 적응력이 갈리고 그러진 않습니다.
수능성적으로 크게 묶으면 몇단계로 수학능력 정도를 분류 할 수 있겠지만 작은 차이에서는 그냥 입시경쟁의 의미로 붙느냐 떨어지느냐의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