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국어가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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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가 제일 올리기 힘든거 같아요노력을해도 2등급이고 노력을 안해도 2등급인데.. 뭘 어떡할지 모르겠어요 ㅠㅠ맘도 조급해서 화작도 급하게 읽다가 나가리되고전체적으로 시간 부족한건 당연하거구요 ..그냥 위로의 말슴 한번씩 부탁드려요 ㅠㅠ성적 올리신 분들께도 조언 듣고 싶네요..1등급 분 아니라도 성적 유의미하게 올리신분둘 부탁드려요 퓨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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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국어 ㅜㅜ
너무 어렵네요 국어가.... ㅠㅠㅠㅠ 서울대 간다고 투과목까지 하고있는데 정말 괜히하는거같기도하고
ㄹㅇ ㅈㄴ안오름 수영과탐은 적정선까지 바로오르던대 ㅂㄷㅂㄷ
ㅍㅇㅌ ㅠㅠ
저는 오르비 회언님들 처럼 상위 1프로 이런건 아니지만 그래도 국어 만큼은..
시간이 부족한건 글이 이해가 안되서 그래요. 천천히 읽더라도 전부 이해했으면 문제는 그만큼 빨리 풀 수 있어요. 독해력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문제풀때 시간잡고 풀지마시고 완전히 이해할떄까지 생각하면서 읽으면 독해력이 올라요. 화작도 문제는 거의 정해져있고 님두 읽으시면서 시각자료 나오면 이게 나오겠다 이렇게 예측하잖아여~ 예측하면서 읽으면 더 집중해서 쉽게 읽을 수 있는거 같아요.
요즘 그렇게 연습하려구 하고 있는데 긴지문에서는 택도 없더라구요 음악지문 처럼 쉽게 나오면 상관 없는데 문장문장마다 어려운데 게다가 길면 머리가 터지더라구요 ㅠㅠ
길고 어려운 지문은 읽는데만 10분 정도 걸리는 거같아서.. 그정도면 시간이 부족하더라구요.. ㅠㅠㅠㅠ
비문학 풀기전에 시간을 최대한 세이브 해야 천천히 읽을 시간이 남아요. 화작에서 최대한 빨리 풀고 문학도 독서+문학지문 제외한 문학지문 시간 세이브 해야해요. 저는 윤혜정선생님 사진찍기방법 쓰는거 연습해서 시나 소설읽을때 다읽기전에 몇문제 끝내놔요 그렇게 시간 3~4분 세이브하고 가장긴 지문 하나남긴거 20분정도 남았을때 15분 정도가지고 풀면 5분정도 남기는거 같아요. 그리고 연습하는거 진짜 힘들죠? 저두 그랬어요 그런데 괜히 오르비분들과 선배들이 기출 많이보라고 하는게 아닌거같아요. 기출 많이보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해요. 그리고 생각하라는게 하나하나 기억하라는게 아니라 한문장읽고 이건 당연한거잖아? 라거나 아니면 대명사같은거 이 상황 이라면 이상황이 어떤상황이더라 ? 저는 이렇게 읽어요~ 아 창피하다 ㅋㅋ 정안되시면 심찬우선생님 강의 들으세요 저두 자주 들어요 심찬우샘
조급하게 읽으면 이해도 안 되고 시간도 오히려 부족해져요. 제대로 못 읽었기 때문에 선지를 고를 때 자꾸 망설이게 되고 지문을 다시 읽게 되지요. 차분한 마음으로 지문을 이해하고 선지를 바로 판별하는 방식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