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처리 어떻게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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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워지는 날씨와 함께 흐뭇한 옷차림의 여성분들도 늘어나는거 같은데
눈은 즐겁지만 마음껏 볼 수 없어서 괴로워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1. 보이는 것도 못보나.. 대놓고 본다
2. 안보는척 하면서 본다
3. 나는 이단의 길을 걷는 자이므로 관심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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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게 너무 헷갈려서 오르비 분들께 질문 할께욤 단괴랑 가스하이트레이트가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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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냥 웃자고 써놓은건데.. 농담이시죠?
와 남자들은 이런고민도 하는구나...
여자분이세요?
ㅋ넹
하 정말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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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굳이꼽자면 2번쪽이긴한데
1번같은사람있나...
1
1번이요
전 3이요
걍 포기
고개를 도리도리 하면서 내눈이 어딨는지 모르게 하면서 봅니다
감사합니다! 하면서 봐주는게 예의
여자생물한테 물어보니, 여자들도 봐달라고 입는 경우도 많아요
음... 봐달라는 어필의 대상은 아마도 키크고 잘생긴 남자겠죠?
아마도..
난 안될꺼야 아마ㅠㅠ
1. 어차피 스쳐지나가는거기에, 뭐 본다고 닳는것도 아니고
1. 어차피 한 번 보고 말 사람.
여름에는 선글라스 필수인거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