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 결혼식 흰원피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933820
담달에 친언니 결혼식인데
언니랑 엄마가 저보고 신부동생이니까 저도 흰원피스 입으래요... 화사해 보이라고..
언니친구결혼식때 동생분도 흰원피스 입으시고...ㄷㄷ
근데 남들이보고 저 욕할거같은데ㅠㅠ
그것때문에 찝찝해서 계속 옷 못고르고있어요ㅋㅋㅋㅋ
님들같으면 신부동생이 흰원피스입고있으면 이상하게 생각할거같나요?ㅠㅠ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이거 개쩌는 공부법인듯 2 1
1주마다 문제집 제끼고 오르비에 인증하기 앉아있는 시간은 같지만 공부량 ㅈㄴ 늘어난게 체감이 됨
-
윤사 코드원 샀음 1 2
윤사 개박살 났으니까 그래도 김종익 플러스 해서 코드원까지 하려고..
-
전화하고싶다 3 0
누구든좋으니까
-
작년에 2 0
2월부터 수능까지 새르비에 항상 있었던 사람이 있음
-
소아과 의사 누구였지 6 0
오르비언 ㅇㅅㅇ
-
한 달 뒤 새르비 상황 1 3
제목:진짜 다 뒤1졌냐? 2분전 조회수 8 작성자 수능 ㅈ된 설의적표현 내용:
-
???
-
수1 자작 0 1
수열 문제입니다. 거의 국밥 유형인 케이스 분류 문제에요. 오류 발견하시면...
-
아빠 안잔다 2 1
채널 돌리지 마라
-
유튜브하나보고 1 1
마저공부해야지
-
머리 안돌아가서 인강듣는데 2 0
인강도 내용이 잘 안들어옵니다.. 이럴땐 걍 자고 내일할까요?
-
저 누군지 모름? 1 1
구름과자임;;
-
죽었다. 0 0
새르비
-
치통에 4 2
잠을못자는중이에요.. 신경치료각이내
-
유빈이 진짜 야함.. 1 1
거꾸로 하면 빈유임.. 개좋네
-
이원준쌤 문학 괜찮나요? 1 0
ㅈㄱㄴ
-
햄버거 먹음 청년 2 1
슈슈버거세트
-
1회는 13,14 잘 넘기면 어찌어찌 40 중후반대까지 갈 수는 있는데 2회 <-...
-
수행평가로 책 소개하기가 있습니다. 식자경을 희망하고 있어요 책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
실모 만들면 출제자가 시간 세팅해서 딱 올려두고 시간 되면 참여자들이 맞춰서 푼...
-
수학 강사 추천 0 0
수리논술 할거라 미적, 확통, 기하 다 할건데 김범준 VS 정병호 (김범준은 기하...
-
쿠팡플레이 F1 해설위원인 윤재수 해설위원이 서울대 화학과 출신인데... 0 0
서울대 화학부 91학번인데, 1지망을 물리학과(현 물리천문학부 물리학전공) 2지망을...
-
오르비 흰바탕이 왼눈으론 뻘겋고 오른눈으론 누럼
-
차엿어요.. 3 1
...
-
3모 예상등급 0 0
33343정도…국어는 기출 풀기 시작한지 얼마 안 됐고 수학은 미적개념 돌리는...
-
기하러분들 0 0
서프 10번 내적으로 푸시려나
-
컨디션 좋은 상태로 독서실 다시 가고싶어
-
남은게돈뿐이구나 1 0
사람도사랑도식어감…
-
당분간 사립니다
-
난너무간지나서개명신청햇어김간지 0 0
역시난비주류야킥킥
-
지금까지 과학문제집 푼거 제외로 추천하는거있나요? 2 1
기출픽 1등급만들기 오투(개념으로씀) 완자(추가) 메가스터디 N제 자이스토리...
-
맞팔구 0 0
ㅇㅇ
-
반 단톡에서 생일인 사람들 축하해 주던데 그들은 헛걸음질을 하게 될것입니다 ㅋ
-
근데 부엉이껀 챙기면 진짜 개추 ㅋㅋ
-
화작에 2사탐 기준으로요 고대가 표점본다고하긴하던데 백분위로 대충 봐주실수있으신가요...
-
예체능 재순데 올해도 수학 유기하고 수능보면 평생 아쉬울것같아서 수학 지금 시작하고...
-
하쿠 1 0
들으샘
-
내가 그러고 있음 개찐따샛기..
-
이거 대략 현 예상 내 등급 1 2
아마 11313? 아니면 11314? 일듯. 아직 영어는 안 풀긴 했지만. 설마...
-
[Zola] 3월 교육청 대비 0 2
Zola임당. 3월 교육청 대비의 의미없음에 대해서는 아래 영상에서 말씀을...
-
사탐런 고민 3 1
현역이고 작수 물지 당일에 모의수능으로 학원가서쳤을때 2/1떴었는데 사탐런하면...
-
사실 저는 어제 생일이였습니다 왜 말하지 않았냐고요? "모두가 날 신경쓰는척 행동하는게 역겨우니까"
-
옯창 리스트 2 3
-
3월 더프 미적 4 1
21 22 30 틀려서 88점이네
-
과학 문제집중에 7 2
가장 어려운거 뭐임요??
-
야 신난다!
-
자꾸 간봐서 그렇긴 한데 3모 기간이 일정이 뭐가 많아서 아무도 안 볼거면 시간...
-
진지한 국어 질문 7 1
현역때 국어 안했고, 올해 3월에 처음 시작했습니다.선택은 화작목표는 6월에 3등급...
-
[이벤트] 2027학년도 Prologue 모의고사 1회 배포 19 12
OMR 링크:...
-
이제 심판의 시간이 다가왔다 5 2
더프 수학 채점해야 함.
나이비슷하면 ㅂㄹ일거 같은데 근데 나이차 많이 나면 별 생각안할듯?
그래도 왠만하면 흰색은 피하는게..
나이는 열상차이나는뎁...
하 진짜 아무리 얘길해도ㅋㅋㅋ백화점에서 본 이쁜 흰원피스에 엄마가 꽂혀서 자꾸 그거입으라고 그러네여 ... 어서 다음에 다시 다른걸 찾아야...
그런데 본인이 불편하면 안 입는게 낫죠.. 다른 사람이 뭐라하든.. 아무리 부모님이 괜찮다고 해도
그죠?ㅠㅠ 아무래도 그래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러는 경우 꽤 있는 것 같은데?괜찮을 것 같아요!하객도 아니고 동생인데..
좀 고민되긴하네요..;ㅅ; 옷같은건 괜히 언니랑 엄마말들었다가 나중에 후회하고 울었던 어린시절의 기억이ㅋㅋㅋ
조만간 다시 옷보러가서 그냥 분홍색류 찾아볼까해욥 ㅠㅠㅠ
몇몇분들은 신경쓰실 수도 있으니까 본인이 원하는게 아니라면 그냥 다른 색 예쁜 거 입으세요!!
ㅠㅠㅠㅠ넵 그럴게요ㅜㅜ!!
전통적으로는 신부빼고 딴 여자가 흰 옷을 입으면 좀 그렇긴 하죠 ㅎㅎ 그렇지만 흰 원피스 너무 입으시고 싶다면 입으세요ㅎㅎ 요즘 그런게 대수인가요 ㅎㅎ
아뇨 저도 찝찝해서 입기는 싫은...
요즘 대부분은 신경 안쓰지만 몇몇분들은 신경 쓰실 수도 있으니 피하시는 게..
아으으으 제가 아무리 말해도 가족들은 동생이니까 괜찮아~~하는데 남들은 전혀 안그럴듯......죽어도 흰색 피하려고요 그냥 ㅜㅜ
흰색은....굳이..
왜 왜 우리가족은 아무도 내말 안들어주는고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