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평가원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91580
외궈는 모르겠다만 언수탐 100/100 맞은사람아니고서는 다 상처만받는듯
점수가 어중간하게 나와도 문제
못하는애들이나 보통 다른애들이랑 별로 점수격차가 크지도않아서
씁쓸하고 또 나보다 잘본 100점 수렴하는놈들보면 또 씁쓸하고
에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91580
외궈는 모르겠다만 언수탐 100/100 맞은사람아니고서는 다 상처만받는듯
점수가 어중간하게 나와도 문제
못하는애들이나 보통 다른애들이랑 별로 점수격차가 크지도않아서
씁쓸하고 또 나보다 잘본 100점 수렴하는놈들보면 또 씁쓸하고
에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과탐...이시겠죠?.... 설마 사탐이쉬웠다고는...;;ㅋㅋㅋ
아 과탐이영
과탐 대체로 다 쉬웠다는데 진도다못끝내고 시험보니까 털림 그래서 또 씁쓸하고 하..
사탐은 쉬웠던 과목도 몇개 있어서 ;
6월은 언수외만 잘 보면 된다고 해서 사탐 하나도 안 보고 시험 봤다가 국사근현사문 40 50 40.... 정말 언어 끝나고 '사탐 때문에 나 망했다'라고 생각했어요. 수능에서 이렇게 내서 만약에 이번에 대학 못가면 정말 평가원장 테러당할지도 몰라요. 저한테.....
저도 비슷ㅋㅋ 과탐기출이라도 한번풀고가려다가 학원에서 그런거하지말고 평소대로하라그래서 그냥 개념만 대충훑었다가 작년보다 훨씬못본듯; 수리는 나름 좀 어렵게나왔으면좋겠다해서 사설 풀면서 어려운문제쪽으로 대비했는데 시험지받아보고 엄청 허무해졌음 노력한게 짓밟혀짐 그깟 실수하나에 백분위 왔다갔다하고
문이과불문 외궈 잘하는 애가 선호하는 시험의 전형이던데요; .
언수탐 백분위 100찍어도 그 이외의 애들이랑 기껏해야 2~3점차이고 ;; 작년 수능이라면 수리만 해도 10점이상 차이의 실력인데 쉬워지니 이제는 3점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