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이야기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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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학원에 서정원선생님이라고 있는데..
작년에 수업시간에 말해주셧음
술마시고 큰 가방들고 택시탔는데 택시기사가 피로회복제라고 마시라고 박카스를 줘서 먹고나서 눈떠보니 지하실ㅋㅋㅋ
가방에 돈 남을때마다 던져두고 던져두고 그래서 현금으로 천만원가까이 있었는데 그거 다 없어지고
500만원짜리 금시계도 퇴겔.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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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을 보여주마 캬캬 4 2
내일 한국사 모의고사 1회분 배포할겁니다. 오르비Q에 올릴만한 퀄은 아닌지라 그냥...
님이지었거나
작년에 학원에서 서정원시계 어떤애가 2개 훔쳐가서 눈뜨고 당한게 이게 두번째라면서 말했음....
불신력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