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도 서울 인천 시내 번화가에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767720
여자애들 앵벌이 뛰나요.??
길거리 걸어가는데 교복입은 여자애가 달려들어서
"아저씨 죄송한데 돈좀 빌려주세요
집에 가야하는데 차비가 없어서 집을 못가요
연락처 주시면 바로 송금 해드릴께요"
정확히 같은 레파토리로
인천 연수동에서 3번
서울역에서 두번 "빌려"줌..
물론 전화는 안왔구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전 그런사람들 있으면 그냥 전부 무시하는데...
교복녀들한텐 마음이 약해집니다..
다른 의도가 아니라 그냥 귀여움..
2010년대에는 잘안보임...
아항..
당시의 유행 같은거였나봐요
한 5년 전인데
슴살때 아저씨 소리듣고 기분상해서 안줬어용. 쒸익쒸익...
아재 맞....읍읍...
팩트는 언제나 아프죠
21살에 군인아저씨소리나 듣고... 마 3살차이다!
그래서 지금은 오빠 소리 듣나요?
물론...
또르르
누군가 오빠소리 해줄사람없나..
오....빠
5년 전 아조씨소리... 2017년 현재는..?
사실 10년전에도 아저씨였어요
전 지하철역에서 아조시한테 그런말 듣고 카드밖에 없다고 블러핑함 ㅋㅋ
애초에 차비가 없는데 플랫폼은 어떻게 들어오셨데 ㅎㅎ
나중에 말 들어보니 그게 날라리 여학생들 사이에서
유흥비 마련하는 방법이었다고해요..
ㄷㄷ 차비 끽해야 천 얼마일텐데 그걸 얼마나 해대는거지;;
마넌 단위로 빌리던데 ㅋㅋㅋ
양심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이때다 하고 카드 리더기를 들이미는 아조시...??
그정도 정성이면 드립니다 ㅋㅋㅋㅋ
담엔 거절하세요 어짜피 안갚음
이젠 접근도 안해요...
너무 아저씨라 지들도 무서운가봐요
그런 경우는 그냥 주관적인 "관상"으로 판별하는 수밖엔 없다고 봅니다.
애들이 하나같이 다 이쁘고 귀여워요 ::
교복 버프인가..
너무 순수해보임::
저 옛날에 지하철 탈때 50원 부족해서 일회용 교통카드 뽑는 곳에서 잔돈나올때 50원짜리 하나 구걸해본적 잇는데 그거 안주는 사람도 있었음
하이고
매정한사람들...
심지어 저 그때는 중학교 교복입은 꼬마였는데 말이져
헐...
남여차별 정말...
여중생이었으면 빌렸을듯..ㅠㅠ
네?? 연수동에서요??
그런 앵벌이 전혀 본적 없는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