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인지 아닌지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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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할때 한 도서관에서 쭉 하다가 어떤사람이 날 훑고 이성적으로 보는듯해서 눈치보여서 다른 도서관으로 옮김 일찍일찍 잘 다니다가 9월에 늦게 오면서 다른 재수생이 날 한심하게 보는 시선을 느낌 스트레스 받아서 집에서 2주정도 하다가 독서실 가서 함 근데 독서실은 집중이 잘 안됬음. 성적 안오를만 하나요? 아님 오를 수도 있었나요?
내 성적에 비해 목표가 엄청 높아서 여기 아니면 안된다는 주의였고, 이런스트레스 때문에 성적이 안올랐을까요?
둘중에 어떤거 때문에 안올랏을까요?
제목은 첫문단은 핑계인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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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애들이뭔상관
다른애들이 째려봤을때 되게 스트레스 받았거든요ㅠ재수한다는 자체에 자존감도 낮았구ㅠ 핑계군요?
네
아~~ㅎ
사람들이제옆에서 저새끼망해라 하구있어도 공부는해야해요ㅜ
저는 거기에 위축됫네요. 근데 제가 궁금했던건 위축되더라도 공부 꾸준히 잘 햇으면 잘 나왓겟져?
전나왔어요
0.01에서 0.07 0.1로살짝떨어지긴했는데
옆사람들이 그런거랑큰상관없는듯
아 님도 옆사람 당하셨긴했구나
너무 예민하신 듯...
약간 핑계도 있는거 같고..
핑계구나 아니 핑계인지아닌지 판단받고 싶었어요!! 위아래로 훑으면 예민해지지 않나요?솔직하게!!
예민할때에는 그게 충분히 스트레스가 될수 있죠 ㅎㅎ 근데 독서실에서도 공부를 못하셨대서...ㅎ
아 독서실은 둘째치고 스트레스 받으면 성적에 지장 가지 않나요.?
확실히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성적 떨어져요 ㅎㅎ 공부 효율도 많이 떨어지고 ㅎㅎ
공부할땐 괜찮앗는데 도서관 가기가 두려웟어요...
수능 직전에 멘탈관리 못한 것 같은데
저글하고 상관없이 멘탈관리여? 아님 저글하고 연관성?
저 글은 그냥 핑계 맞는것같고 좀 더 근본적인 원인은 멘탈 못챙겨서 이래저래 영향이 좀 가지 않았을까싶
아하ㅎㅎ 저글과 상관없이 제가 공부 못한거 맞네요ㅎㅎ
예민한 성격가지고잇아봐랴 수험생활이나 시험볼때 절대 도움안됩니다.
남 신경쓰는거 다 갖다버리세요.
수능칠때 옆에서 게속 훌쩍훌떡거리고 별 난리를 쳐도
순전히 시험에 집줄할수잇는 마인드를 기리구 훈련을하세용
저도 원래엄청 예민햇는데 일부러 시끄러운음악키고서 모의고사풀고 게속하다보니 고쳐졋네요.
솔직히 핑계라고 생각됨
음 생각하시는 것 만큼 남들이 님 그렇게 신경 안쓸것 같은데..
예민하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