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벌허용 vs 체벌은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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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후자인데
교육대학교,교육 대학원까지 나오신분들이
왜 굳이 매가 답이 라고 이야기 하시는 건지....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99년생인 저도 별말같잖은 이유로 참 많이 맞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학생들은 물론이거니와, 동물또한 허용돼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오르비언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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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맞은거 개추억 ㅜㅜ
ㅋㅋㅋ 반어법이구나.... 처음에 뭔소린가 했음 ㅋㅋㅋㅋㅋ
ㄴㄴ ㄹㅇ추억임 꿀잼이였는데
ㅋㅋㅋㅋ 아 모임
후
냥 !
중학교때 체벌을 즐긴다고 해야하나..?하는 선생님이 있었어요 수업 안하고 매일 게임하자고 학생들을 뒤로 보내고서는 게임에 이기면 자리로 돌아오고 끝까지 남은 학생은 때리는..어느 날 제가 주번이어서 늦은 애들까지 다 나오고 문을 잠그고 이동수업을 갔다가 머리채를 잡혔던 기억이 있네요. 아직까지도 무릎 꿇려져서 머리채를 잡혔던 것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요.저는 사랑의 매라는 개념 반대합니다
저는 전자요, 중학교 때 학교에서 많이 맞았는데 사람됌;; 맞아야 할 놈들은 좀 맞아야 정신차려요 그때는 많이 욕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추억임
진정한 사랑의 매라면 달게 받을 수 있다 생각하지만 학생도 선생도 그렇게 생각안하겠죠.
케바케인 것 같아요.
요즘 선생님이 만만해 보인다고 막대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요,
아무래도 아이들이 인격적으로 미성숙하다보니까 약자로 느껴지면 함부로 대하는게 좀 있는 것 같아요.
체벌 있을 땐 선생님이 아무리 만만해도 나중에 교무실 끌려가서 맞는거 생각해서라도 못 대드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만약 교사 한명당 학생 수가 10명남짓이라면 대화로 충분히 이끌어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지금의 교육현실에선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학생의 인성 교육을 위한 체벌이 아니라 그저 분풀이를 위한 폭력도 많이 봐서 어느 한쪽이 맞다라고 말하기가 힘드네요
후자!
전자.. 진짜 말로 안되는 애들 수두룩한데 그런애들은 공포분위기를 조장해서더리도,,
애새끼들은 좀맞으면서커야해요
제가 안맞고 자라서 인성이 하아.....
닥후 때리는 인간들 개극혐이었음 ㄹㅇ
닥후. 체벌 악용하는 사람들 너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