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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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살이라는 단어 자체를 생각도 안 하고 모르고 살다가
커가면서 점점 자살이
내 근처에서 종종 일어나니까
자살이라는 단어에 점점 무뎌지고 있음......ㅠ
엊그제도 법원 사람 한 명 여기서 자살하고.....
한 달에 한 번 꼴로 누구 자살했네 소식 들리니까 겁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점심은 탕탕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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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