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미각 [178448] · MS 2007 · 쪽지

2011-05-27 12:33:12
조회수 108

요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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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살이라는 단어 자체를 생각도 안 하고 모르고 살다가

커가면서 점점 자살이

내 근처에서 종종 일어나니까

자살이라는 단어에 점점 무뎌지고 있음......ㅠ

엊그제도 법원 사람 한 명 여기서 자살하고.....
한 달에 한 번 꼴로 누구 자살했네 소식 들리니까 겁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점심은 탕탕탕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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