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쯤 가면 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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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그랬는데 무언가를 사면 항상 후회만하네요
여러가지 있는데 몇개꼽자면
태블릿 샀는데 스마트폰이 편해서 팔아버리고
게임기사고 잘안써서 팔아버리고
작년에 189만원짜리 태블릿사고 아 이건 아니다싶어서
환불하고
얼마전에도 샤프산거 왜샀지하면서 친구한테 팔아버리고
몇일전에 뭐 온게있는데
뭐 딸려서 8만원에샀는데 그중 대략 5만원정도하는거
11만원이상에 팔수있었는데
하루종일 팔까말까 고민하다가
안팔기로하고 부속품들샀는데 4만원정도..
하... 이건 아니다싶어서 개고민하면서 오늘 중고로 8만원에 팔았어요
그렇게 손해본건 아닌데.. 부속품들이 팔지도못하는 애물단지여서 그냥 버린다고봐도 무방해서 내4만원..
괜히 기분 x같네요
11+4-8하고 원래약 5만원정도이니
2만원정도 이득본거니 나쁜건아닌데 x같네요..
맨날 뭐만샀다하면 맨날 후회만하고
어제 안경도 비싸고 불편한걸로사서 후회중인데
이뻤던거같은데 이제보니 쫌 이상해서 하아
진짜 돈을 안버니까그런가 맨날 후회만하네요
제가 돈을 벌었다면 몇만원정도는 그래도 연연할정도는 아니었을텐데..
물론 다 심사숙고하고산건데 왜이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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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인성 삐뚫인가 ?? 아무도 웃지마!! 이런마인드?? 왜 그러는지 아시는분?...
사기전에 이거 샀다고생각하고 일주일정도 써본 상상이라도 해보세요...ㅠㅜ
진짜 그런거 다해보고
와 완전 개쩔탱~했는데
왜 사기만하면 맨날 후회하는건지..:
ㅋㅋㅋㅋ그럼 최대한깨끗하게쓰시는게....중고가 높여야죸ㅋㅋ
휴.. 상품은 다 좋아요
잘안썼기때문에..!
그렇다면 공부도 그렇게 하실거같은데..
인정 .. 다른책은 몰라도 홀수는 후회중
지름신
맨날 손해만보고.. 나중에 장사는하면안될듯
전 안경만 님 처럼 그럼..
강박증 개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