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발음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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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3때 홍콩 여행 갔다와서 영국식으로 조금씩 고치기 시작했는데..
혹시 저 말고 영국식 영어 쓰시는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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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륏ㅡ파터
저도 영국갔다온 뒤로....!
깁미 우어터 플리즈
독터
중3때 호주 다녀오고 영국식 발음이랑 미국식 발음 섞어서 써요
초등학교때 원어민 선생님 브리티쉬였어서 Mum colour favour 같은 기초 단어 철자를 가끔 다르게 쓰고(어려운 단어는 전부 미국식행 영국식 모름) 발음 약간 애매해졌어요...미국영어+한국어로 소위 거센소리라 하는 발음?? 거기에 억양은 제멋대로ㅠㅠㅠ하여간 총체적 난국이네요
베네딕트 컴버배치 ㄹㅇ존섹
전 호주갔다와서 영국식 영어 조금 쓰다가 한국다시와서 학원에 완전 70년대한국식영어발음 하는애있었어서 저까지 발음 다망가졌어요ㅠㅠㅠ
ㄹㅇ팩트 ㅋㅋ 외국에서 국제학교다니다가 한국들어와서 학원다니는데 발음 혼자 이상하게한다고 욕먹어서 다망가짐... 아무리생각해도 학원다닌게 너무 후회됨
전 학원에 걔 발음이 너무 익숙해져서 저까지 저도모르게 그렇게되서 저도 지금 발음 이상해졌어요ㅠㅠ 게다가 발음 굴리면 나댄다고 생각라는분위기?가 있어서 일부로 발음 한국식?으로 하게됐었음..
제가 다니던 학원에서는 회화 중심으로 수업을 하고 원어민 수업이 많아서 자연스럽게 원어민들이 말하는거처럼 영어가 됐는데 학교에서 지문읽을때 발음은 그렇다고 해도 왜 다들 랩을 할까요...버릇때문에 전 접속사 읽을때 강세 주고 잠깐 쉬고 나열된건 끊어서 읽는데 다들 빨리 읽는거에 너무 집중하는거 같아서 좀 그래요
싸쳐데이
저 섞어써요ㅎ
예전엔 거의 완벼칸 미국식 발음이었는데...해리포터 때문에..혼종이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