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 수리가형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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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정말... 점점 시간이 가면 갈수록 수리가 하기 싫어지네요...
영어, 언어는 정말 하루 24시간 해도 재밌을것 같고, 하다보면 후딱 3~4시간 가는데,
가끔 벌써 3~4시간 흘렀나 싶을 정도로...
이거 뭐... 수리는 공부하다 정말 정말 지겹다.... 싶으면 한시간 반밖에 안가있는....
이게뭐지... 난 분명 정말 오래 한것 같은데, 막상 보면 한것도 없고, 수리 공부한 시간도 짧고,
그렇다고 더 하기도 싫고...
물론, 그렇다 하더라도 수리가 하루 공부량의 40%를 차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점점점 하기 싫어지니까... 수리 공부량이 점점 줄어드는듯...
저같은 이과생들 없으신가요...? 괜히 하소연이나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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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반대시네.... 전 언외는 억지로 하고 수리는 즐기면서하는데ㅋ
저랑도 반대신듯 언외는 도저히 아무리풀고풀어도 시간이 안가서 너무 답답함
수리는 레알 집중하다보니 시간이 빨리감
전 언어 하기싫어서 그냥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