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보] 영어 "VS 정리" + 통수단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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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법 대비 하자 VS 말자
하자
조금이라도
단지 문제를 맞히기 위함이 아니라 정확하고 빠른 해석을 위해
2. 어법 지금 하자 VS 나중에 하자
Your 맘대로 하자
3. 구문 강의 듣자 VS 지문에서 익히자
구문 개념을 모르면 강의를 듣고
개념을 알면 지문에서 익힘
4. 기출 3개년 VS 5개년
3개년이든 5개년이든 7개년이든
몇 개년이든 그냥 多個年이 좋음
시간 되면 많이 할수록 좋음
5. 이베스 하자 VS 말자
하자
6. 이베스 자세히 VS 대략 빨리 읽기
풀 땐 타임어택
정리할 때는 자세히
영어실력 향상의 도구로 활용
7. 단어책 보자 VS 지문에서 모르는 단어 정리
단어가 약하면 단어책
단어 잘하면 지문에서 정리
참고로 해외파나 어학원파들이 대개 독해를 잘해서, 모르는 단어도 막 유추하고 그래. 막 그래 ㄷㄷ 그러다보니 오히려 독해력에 비해 단어가 약한 편임
8. 영어 절평 난이도 쉽다 VS 어렵다
모른다
9. 이베스 먼저 VS 기출 먼저
맘대로
10. 이경보 VS 이명학
이명학
11. 탕수육 찍먹 VS 부먹
그냥 먹자
12. 단어책 누적 복습 VS 빠른 회독
누적복습이 가능할 정도로 공부시간이 나오면 누적복습
아니면 빠른 회독
13. 고대 VS 연대
k
지켜보는 서울대...
14. 기출로 단어, 구문 하기 VS 선지근거 연습
당연히 다 하는 게 좋다.
하지만 우선순위는 선지근거
시간 여유가 없다면 선지 파악 연습에 초점을 맞추자
-------------------------------------------------------------
오늘의 통수단어 고고~
1. The police had to employ force to enter the building.
2. It was not an impartial report.
3. an established actor
4~5. Visit museums to develop an appreciate of art.
--------------------------정답 및 해설------------------------
1. The police had to employ force to enter the building.
오해 : [고용하다] 만 알고 있음
진실 : 用 (쓸 용) -> 사용하다, 고용하다
정답 : 경찰은 그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 무력을 사용해야만 했다.
그렇습니다. [사용하다]입니다.
노동력을 사용하면 그것이 [고용]하는 것이죠.
2. It was not an impartial report.
오해 : 불공정한
진실 : 공정한
정답 : 그것은 공정한 보고서가 아니었다.
partial : 하나의 부분으로 치우친 -> 불공정한
impartial = not + partial -> 공정한
이 아이는 단어 자체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앞에 부정어가 있을 경우에 문장 안에서 혼동이 오죠. 이런 상황에 어휘, 빈칸, 요약문의 선지로 등장할 경우 갑자기 오답율이 상승합니다. 바로 그 부정어를 인식하지 못했기 때문이죠.
이런 것은 영어실력의 문제가 아닙니다. 영어실력이 좋아도 헷갈릴 수 있는 거고요. 평가원에서 난이도를 조절하는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이렇듯 선지 주변에 부정어가 있을 때
해결책은
잠깐 멈추고 생각을 정리하고 넘어가자
잠깐 멈추고 생각을 정리하고 넘어가자
잠깐 멈추고 생각을 정리하고 넘어가자
이래야만 뇌가 일으키는 착각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3. an established actor
오해 : [세워진] 만 알고 있음
진실 : 유명한, 저명한
정답 : 유명한 배우
명성과 평판이 세워짐 -> 유명한, 저명한
작년 이베스에 있었고 올해 3월 학평에 등장한 표현입니다.
4~5. Visit museums to develop an appreciate of art.
4. develop
진실 :
A. 무에서 유를 창조
B. 이후 그것이 발전하는 과정
A와 B를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A 일 경우 : 개발하다, 병에 걸리다, 사진을 현상하다
B 일 경우 : 전개하다, 발전하다
이런 의미로 씁니다.
중요한 것은 A, B 의미를 모두 아는 것입니다.

평가원이 노리는 것은
쉬운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있는가
쉬운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있는가
쉬운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있는가
이런 기본 의미를 모를 경우,
우리는 어딘지 모르게 한국어 해석이 이상하다고 느끼게 되죠.
그게 정답임에도 불구하고 확신이 가지 않고 다른 선지를 탐색하게 될 것입니다.
같은 맥락으로
5. appreciate
오해 : [감사해하다, 감상하다] 만 알고 있음
진실 : 인식하다 -> 감사해하다, 감상하다
기본의미는 [인식하다]
상대방이 나를 도왔을 때 그 고마움을 인식하면 -> 감사감사
예술작품의 예술성, 아름다움을 인식하면 -> 감상하다
선지에 [인식하다] 라고 해야만 이해가 되는 상황이 됐을 때
오답율이 죽 올라갈 겁니다.
해서
Visit museums to develop an appreciate of art.
정답 : 예술작품 감상력을 만들고 싶다면 미술관에 가라.
(예술작품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들어내고 싶다면)
통수단어 칼럼은
1. 단어책에서 설명하지 않는
2. 학교나 학원에서도 잘 설명하지 않는
3. 그래서 학생들이 오해를 하는
4. 근데 속뜻을 알고 나면 꽤 중요한 혹은 선지에 자주 나오는
단어들을 정리합니다.
다음 칼럼에선 인강 소개도 슬쩍 할 예정입니다.
제가 지금 엄청난 것을 촬영 중인 것 같거든요.
난.. ㄱㅏ끔
촬영을 한ㄷㅏ....
ㄱㅏ끔은 내 수업에 감동을 참을 수 없는 내ㄱㅏ 별루ㄷㅏ.....
소리치며... 수업을 할 수 있ㄷㅏ는 건 좋은 거ㅇㅑ...
난 내 강의가 좋ㄷㅏ...
ㅇㅏ니...
이런 수업을... 하는...
이런...내가.. 두렵ㄷㅏ..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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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좋아요, 댓글 모두 환영합니다^^
오르비 캐스트만 따로 볼수있는 사이트 있으면 좋겠다..
정보 찾으러 오는건 좋은데 그 뒤에 절제가 안됨..
+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선댓글 선좋아요 후감상
ㅇㅣ런 댓글... 이... 좋ㄷ ㅏ...
이 글은 올리자 vs 말자
올리자 걍 올리자
헐 소름! 어떻게 알았지?!
아. 올려준다는 얘기였나봐요.
고맙^^
난 이걸 오늘 올릴지 말지 고민했어서, 그런 얘긴 줄 알았지 ㅎㅎ
감사합니다!!!!
댓글을 2개나 ㅠㅠ
감사합니다!!!!
댓글을 2개나 ㅠㅠ
하...진짜 이쌤 너무좋아서 어쩌지... 진짜 이세상에 있어줘서 고마워여 샘...
ㅋㅋㅋ 석화
라뷰
유익해요♡♡♡♡♡♡
천재의 인정을 받다니 영광이여ㅎㅎ
게다가 넘버원 천재!
Peace!!
기모띠
선생님 빈칸 열심히 분석하면 언젠간 함정에 기가막히게 안빠지는 날이 오겠죠? 지금은 야물딱지게 잘 빠져요
간접쓰기는 한 번의 깨달음으로 바로 해결이 가능한 데 비해서, 빈칸은 문제풀이 기준을 잡은 후에 어느 정도 기간의 연습이 필요하죠.
그 기준만 잘 잡아두면 별 어려움 없이 맞힐 거여.
정답이 나오는 루트 2~3가지
매력적인 오답을 거르는 루트 2~3가지
파이팅~!!
♡
s(  ̄∇ ̄)/`
진짜 도움 많이되요 쌤~
그리고 진짜 '쉬운단어의 뜻을 정확히 아는가' 이건 진짜 맞는말 같네요 진짜 기본에 충실하라는게 이런말인것같아요
맞습니다^^
어렵게만 한다고, 많이 한다고 항상 좋은 게 아니라 먼저 기본적인 것을 챙겨야죠.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기에, 그 꽃이 아름답고 그 열매 성하도다."
근데 렙이 높은 걸 보니 내가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반하나 크림을 사야 하나...
통수단어 매번잘보고갑니다
1탄 부터 쭉 정리하신거 올리실 의향은없으신가요??
(Exclusively=only가 인상깊었어요)
감사합니다
하이~!
정리한 거 한 방에 이어서 올리는 거 말하는 거죠?
이걸 책으로 하려고 해서 언젠가 편집을 할 건데 그게 언제가 될 지는 몰라요 햫
쌤 통수단어 모음집 기다릴게여!!
진짜 글 하나하나 너무 재밌네요 ㅋㅋㅋ
ㅋㅋㅋ
앞으로도 그럴 것이 $ㅕ
이명학 vs 이경보
자신한테 맞는 사람 듣자
인강수강 절대기준
2222
이게 바로 풜~빽
인강의 진리지~
갓경보 강의해주셔서 감사해요 뽀뽀쪽
남학생이 뽀뽀를...
좋네요ㅋㅋ
워헛~
(๑˃̵ᴗ˂̵)و
유익하네요 고맙습니다!
유익한 댓글입니다 ㅋㅋ
s(  ̄ ∇ ̄)∠)))
쫌 하네
ㅋㅋㅋㅋ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단어장만으로 어휘공부하면 통수단어 절대 다 못 맞출 듯ㅋ 문장으로 많이 접해봐야 단어를 꽉 막히게 해석하지 않음. 물론 그래도 외우는 게 먼저..
ㅇㅇ 맞아요.
먼저 단어장에 있는 단어를 익숙하게 만들고.
원래 단어장에서 봤던 단어를 독해지문에서 많이 마주쳐 봐야 그것의 정확한 "의미 범위"를 알 수 있죠.
통수단어는 그런 뭔가 애매하게 잡히지 않는 것들의 모음이죠
( っ '∼')づ
탕수육은 쳐먹입니다..
쳐묵쳐묵
(  ̄ .υ ̄)
도움이 많이 됩니다. 휴학 이후 선생님 인강 들을 생각이에요~! 잘 부탁드립니다
환영하오 ㅎㅎㅎ
도움 많이 된다니 다행이고,
곧 봐요~!!
학생과의 커뮤니케이션: 이경보>>>>이명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