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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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현역 군인입니다.
2012 03월에 전역합니다.
올해 11.10 수능을 칠려고 합니다.
(군대에서 수능날에 맞추어서 휴가나가서 볼 생각임)
본격적으로 3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외국어는 능률보카 어원 10회이상 계속 반복
EBS독해문제집 하루에 4지문씩
천일문완성 고난도 구문독해 PART3부분 들어감.(거의90%완성 3~4회 더 돌릴생각임)
현재 언수외 공부중에
외국어에만 많은 비중을 두고 공부를했구요.
수학10가 방정식까지 유제,예제 살짝살짝 개념 건드리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수능까지 5개월정도 남았고 수10가 끝내고 수10-나 까지 해버리면 수1을 도저희 들어갈수가없습니다.
수리는 3등급이 목표고 언어 외국어 (1등급 2등급 내지 목표입니다)
이시점에 수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 받고 싶습니다.
평일에는 최소 3시간정도 최대 5시간 정도
주말 7~9시간 정도 보장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여건과 시간을 고려해볼때 다소 10가나를 돌리고 해버리면 무리지 않나 싶습니다.(개인적소견)
그리고 언어는 아직 문제집을 건들여 보지 않았고 이등병때부터 상병때까지 줄구장창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내일 휴가라 휴가 복귀하면서 본격적으로 언어문제집도 사서 공부해보려고 하는데
언어영역 단기간에 성적 올릴수 있는 비법과 어떤식으로 최소한의 시간으로 최대한의 성적을 끌어올릴수있는지에 대해서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재 나이는 22살이고 검정고시 졸업에 대학을 가지 못했습니다.
올해 군대안에서 수능을쳐서 내년 전역과 동시에 대학입학을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정보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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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아직 수1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올해 수능을 보는 데는 다소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ㅠ
우선 수 10-가, 나는 개념이 어떤 게 있는지 살짝 훑어 보는 정도로만 하시고
빨리 수1을 시작해서 교과서 or 기본서로 개념을 끝내세요.
개념을 1바퀴 돌리고 나면 EBS 교재 사서 푸시고요.
그리고 언어영역을 단기간에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 매일매일 차근차근 쌓아 올린 내공이 수능날 빛을 발하는 거겠죠...
우선 언어는 기출부터 푸시고 그 다음에 EBS 교재를 문제가 아닌 '작품' 위주로만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군대에 있기 때문에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것 같기 때문에
수리 → 기본서 + EBS
언어 → 기출문제 + EBS
이 정도만 추천하고요.
9월 초부터는 시간 재고 문제 푸는 연습을 해 보세요. (특히 수리영역 100분 재고 푸는 것)
수리는 소위 유명 인강강사 커리만 잘 따르면 문제없습니다
언어에 대해 조언을 하자면 '무조건' 오르비 과외시장에서 내로라하는
언어과외선생님을 구해서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혼자하지마세요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