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친구들을 보며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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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이상의 친구들이 대학을 가는 행위에 대해서
' 나는 대학가서 내가 좋아하는 공부를 해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지 ~ '
보다는
' 나는 취업하기 편한곳가서 돈이나 벌어야지 '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느낌..
후자가 더 현실적이고 어찌보면 현 상황에 가장 잘맞는 생각이라고 볼수도있겠지만
19살부터 그저 돈벌기위해 공부하는 친구들을 보면 조금 안타까운 맴이 들기도함..
개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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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밤늦게 뭘 먹었더니... 9 0
소화가ㅠ안돼 배가 꾸륵꾸륵 거려여ㅠ 잠을 못자겠어여ㅠ 내가 왜 미련하게 돼지처럼 밤에 먹어댔을까
그 사회적 안전망인가? 그게 필요한 것 같아요
경기가 안좋아서그럼
대부분의 대학에서도 취업률 좋은 학과만 우대하고 나머지는 계속 감축하고 있죠. 비단 수험생들만의 문제는 아님.
저도 교대 사관학교 가고싶어요 ..
IMF 이후로 그랬다죠
그전까진 많은 학생들이 돈이야 먹고살만큼만 벌면 되지~였다고
안타깝지만 말릴수가없죠
저도 취업 보장되는 곳 가고 싶음...
돈많이 벌면 어쩔수없이 좋아하게 될듯ㅋㅋ
실상 전자로 대학가도 불만족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