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SASX [289416] · 쪽지

2011-05-21 22:57:35
조회수 301

한달전쯤 배드민턴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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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멀리
4살정도 된 애기를 데리고 애기 엄마가 배드민턴 치는 저와 동생에게 접근

저하고....한....
얼마정도지.... 7미터쯤? 10미터쯤? 되나

저여잔데...

xx야 저기 형봐봐 배드민턴 잘친다

저기 형...
저기 형...
저기 형...

ㅈ가 기골이 장대하면 그래 키때문이야 라고 할텐데
나 호빗인데...나보고 형이라고하면...



ps. 동생이 저희 누난데요? 이러니까 민망해 하면서 사라져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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