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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park [692511]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7-03-13 23:27:03
조회수 786

결국 전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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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설의는 개뿔 지방수도 못가게생겼는데 꿈이 컷다.

적성에 안맞으면 성적이라도 잘나오든가 성적이 안나오면 적성에라도 맞든가 둘중에 하나라도 되야 이과에서 꾸역꾸역 버티지

뇌는 아예 문과물에 푸욱 고아놓고 이과에서 낑낑거려봐야 결국 공대가서 물리수학에 털려서 휴학하는것......

인생은 공수래공수거라는데 그냥 하고싶은거, 재밌는거 찾아서 하고 살아야지 안그렇습니까.

취업잘된다고 문과성향 꾹꾹 누르면서 이과온 문과생들도 저처럼 3학년되서 급하게 옮기지 말고 최대한 빨리 생각해보세요. 진짜 힘들테니까


(p.s. 인설의를 꿈꾸던 현역이는 문과 전과 후 서울대 국교를 꿈꾸게 되는데........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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