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헬로키티러브18 [734018] · MS 2017 · 쪽지

2017-03-12 12:52:28
조회수 413

어제에 이어서 질문드립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1502879


안녕하세요 저는 고3 문과생이고,일반고생이고,평소에는 국영수사 3 정도 나오는데,모의고사 보는 시간을 못 참아서 저도 모르게 다 한 번호로 찍고 잠들거든요.고1때부터 지금까지 그랬구요.담임이 어제 하는 말씀이 재수 준비 하거나 일찌감치 포기하라고,평소 1 받던 사람들도 수능 3등급 받고 온다고 저한테 가능성 없다고 하셨거든요.반면에 고3담임을 여러번 해 보신 한국사 선생님께서는 수능날까지는 정말 모르는 것이라며 남은 8개월동안 미친듯이 공부하면 서울대도 가능하다 라고 하셨어요.참고로 이 선생님은 (2천년대 초반)서울대 출신이시고 목표기 성균관이셨는데 성적이 잘 안나오셨는지 재수하셨고,재수하는 동안 모의고사 푸는데 현역때보다 오히려 점수가 안 나와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참고 하셨다고 하셨어요.결국은 서울대 나오셨구요.반면 저희 담임쌤은 교사 3년차이고 고3담임은 처음이에요.두분 의견이 너무 대조적이신데 누구 말씀을 들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엉덩이맞고싶다 · 730963 · 17/03/12 12:53 · MS 2017

    답정너임?

  • 벚꽃색 린온미 ✿ · 488412 · 17/03/12 12:56 · MS 2014

    왜 했던 질문을 또 하실까요? 분명 그 글에 대한 답변 또한 드렸는데...
    아마도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일까요?
    계속 이러면 6월달에도, 9월달에도 저런 비슷한글 또 쓰실거 같아요.
    그리고 모의고사 시간에 맞추도록 적응하는게 꼭 필요하니 그거 꼭 지키시길.

  • 배고픔 · 682378 · 17/03/12 13:45 · MS 2016

    하지말란다고 안하고 하란다고 할건가요 열심히해서 오르는 사람도잇고 안오르는 사람도잇죠 자신이 어떻게될지는 수능 보기전까지는 아무도 모르고 어차피 봐야될수능 최선을 다해서 보는게 낫지않겟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