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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부터 [325239] · 쪽지

2017-03-10 16: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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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학평 전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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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 어려웠음. 지문도 길고 경제학 지문은 고3들에겐 어떤 의미로 다가갔을지...


경제학은 진짜로 지문 안읽고 풀까 했지만 실전력 배양을 위해 지문을 보았습니다


색채가 어려웠습니다. 신유형 반영에 애를 쓰신모습이 역력히 드러났고 참 좋은 시험이었습니다


자릿수 문법문제를 틀렸습니다. 97


수학 가형 : 어려웠다. 인생을 돌이키게끔 해주었다.


못푼문제는 14 30이었습니다. 30은 계산이 너무해서 제꼈습니다. 다른거 푸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걸림...


29번은 왜틀렸는지 몰겠습니다. 다시 확인해야겠습니다.


20번은 56+6=61, 27번은 1/16+1/16=1/32, 28번은 적분구감을 1~7로하여 기적의 수학가가 되었습니다.


76. 대성에서 88이상 못올리면 한강으로 갑니다



영어 : 아 너무 놨나 봅니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빈칸 2개와 어법을 날렸습니다. 빈칸은 참 어렵군요...



한국사 : 그냥 배경지식으로 봤습니다. 44


생1 : 이번 목표가 국어 100 수학 88 과탐 일단 개념 뗀데까지 다맞기였습니다. 나름 성공했네요.


유전이 나름 어려웠습니다. 반성우성-상염열성이라뇨


생태계 2문제 못풀었습니다. 45


지1 : 지1은 사실 천체단원 4문제가 아직 안배운거였는데... 스펙트럼은 행성이 중심별을 가리는걸로, 행성이 반지름이 크면 당연히 낮아지겠지? 하고 풀었습니다.


20번은 그냥 하짓점부근에 내행성이 위치할거같아서 그렇게 풀었습니다. 적경이 달라지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동구는 그냥 18시경에 통과하는거겠지하고 때려맞췄습니다.


50


정진만이 살길이란걸 느낀 하루였습니다. 복기하러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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