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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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때 꿈이 한의사였는대 수능을 치고 한의원에 다니며 그 꿈이 다시 생각나 버렸내요. 집안에서 하도 반대를 해서 반수는 꿈도 못꾸고.... 걍 군대가서 공부를 해야될것 같아요. 지금 학교 생활 하며 공부는 하고 있지만 학교생활은 어떻게 하고 동아리는 어떻게 하며 도대체 뭘 해야될지 모르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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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절한 꿈이라면.. 확답은 드릴 수 없지만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뭘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내요
그냥 꽂혀서 드는 감정인지 아니면 인생을 걸 만큼 절실하고 큰 감정인지를 구분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여.. 조금 더 넓게 생각해도 삭여낼 수 없다면 후자고, 아니면 전자고.. 그럴 것 같아여
감사아합니다아
멀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