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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즈 [676516]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7-03-07 23:45:20
조회수 605

학교가 너무 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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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등교로 바뀐것도 감사한데, 심지어 야자도 없고 보충도 자율이랜다.

너무 행복하다 고1 때 부터 야자,보충 때문에 싸웠었는데 이제 그 고생을 자연스레 덜게 되었다.

그렇게 학교 기숙사는 준 심화반 아이들의 공습으로 처참히 파괴되었고 현재 3학년 기숙사는 절반 넘는 인원이 탈 기숙사를 감행하였다. 

우리 학교가 너무나도 달라졌다.

결론: 야자 자율 폐지가 이렇게 큰 파장을 불러올 줄은 상상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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