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너무 유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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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등교로 바뀐것도 감사한데, 심지어 야자도 없고 보충도 자율이랜다.
너무 행복하다 고1 때 부터 야자,보충 때문에 싸웠었는데 이제 그 고생을 자연스레 덜게 되었다.
그렇게 학교 기숙사는 준 심화반 아이들의 공습으로 처참히 파괴되었고 현재 3학년 기숙사는 절반 넘는 인원이 탈 기숙사를 감행하였다.
우리 학교가 너무나도 달라졌다.
결론: 야자 자율 폐지가 이렇게 큰 파장을 불러올 줄은 상상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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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야자 꼭 해야하는데...ㅜ.ㅜ
하.. 체험해보고싶다
캬 야자안하면 종 땡 치자마자 피씨방가서 롤 조쿠요
헤헹 피시방과는 친하지 않답니다 매일매일 학원 내에 있는 독서실을 다녔지요
그리고 피시방 태어나서 딱 2번 가봤어요
바른생활 어린이군요
정말 부러운 학교